김한겸 시장, 기업살리기 현장투어
작성 : 2009년 04월 30일(목) 09:55 가+가-

경남 거제시가 기업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이 처한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고 지원책을 찾고 있다. 김한겸 거제시장도 직접 기업투어를 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27일 김 시장은 대우조선해양(주)와 사내협력사협의회, 노동조합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 시장은 노사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의 현장행정을 통해 기업과 행정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김동각 부사장은 이날 김시장 일행에게 “현재의 조선산업 환경은 미래예측이 불가능하며 최근 금융위기 속에서도 일부 긍정적인 신호들이 생기고는 있고 확신할 수 없지만 국내연구기관은 올해 말 정도면 회복될 것이라 전하고 있다” 며 “올해 13조원 이상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기술개발과 생산설비 투자 등 노사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한겸 시장은 거제시민을 대표해 7500만 달러 수주 축하와 더불어 대우조선해양 임원급 임금 삭감을 통한 직영 및 협력사의 1800명의 일자리 창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특히 거제사랑 상품권 구입 등을 통한 대우조선해양의 지역사회 공헌도에 대해 감사했다.
또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거제시와 기업 간의 협력을 다짐했다.
이어 사내협력사협의회와 노동조합을 방문한 김 시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를 가졌으며 노사화합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항로에 한 마음으로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임원진 및 사내협력사협의회,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는 모두가 서로 한마음으로 적극 동참하고 협력해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자는 결의를 다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7일 김 시장은 대우조선해양(주)와 사내협력사협의회, 노동조합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 시장은 노사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의 현장행정을 통해 기업과 행정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김동각 부사장은 이날 김시장 일행에게 “현재의 조선산업 환경은 미래예측이 불가능하며 최근 금융위기 속에서도 일부 긍정적인 신호들이 생기고는 있고 확신할 수 없지만 국내연구기관은 올해 말 정도면 회복될 것이라 전하고 있다” 며 “올해 13조원 이상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기술개발과 생산설비 투자 등 노사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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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겸 시장은 거제시민을 대표해 7500만 달러 수주 축하와 더불어 대우조선해양 임원급 임금 삭감을 통한 직영 및 협력사의 1800명의 일자리 창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특히 거제사랑 상품권 구입 등을 통한 대우조선해양의 지역사회 공헌도에 대해 감사했다.
또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거제시와 기업 간의 협력을 다짐했다.
이어 사내협력사협의회와 노동조합을 방문한 김 시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를 가졌으며 노사화합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항로에 한 마음으로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임원진 및 사내협력사협의회,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는 모두가 서로 한마음으로 적극 동참하고 협력해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자는 결의를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