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농협장, 보수 나누기 농업인 실익사업지원
작성 : 2009년 05월 04일(월) 12:05 가+가-
일선 농협조합장이 보수의 일부를 자진반납, 경제위기 극복 및 농업인 실익사업 지원에 나섰다.
신현농협 지영배 조합장은 지난달 28일 간부 및 직원정례 조례에서 “농업인 실익사업지원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동참을 위해 보수의 10%를 자진 반납하겠다” 고 밝혔다.
그는 “농업인이 살아야 농협이 성장 발전할 수 있다” 며 “신현농협이 지역경제발전을 선도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전 조합원이 농협 이용에 동참해달라” 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현농협 지영배 조합장은 지난달 28일 간부 및 직원정례 조례에서 “농업인 실익사업지원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동참을 위해 보수의 10%를 자진 반납하겠다” 고 밝혔다.
그는 “농업인이 살아야 농협이 성장 발전할 수 있다” 며 “신현농협이 지역경제발전을 선도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전 조합원이 농협 이용에 동참해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