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인 코퍼레이션, DTS 국내 독점 사용 계약
NASA의 원천기술 바탕으로 개발된 새로운 온도감지 재해예방 기술 국내 도입
국내 대형 플랜트 사업단위에 시스템 소개.. 기존 온도감지방식 획기적 개선 기대
국내 대형 플랜트 사업단위에 시스템 소개.. 기존 온도감지방식 획기적 개선 기대
작성 : 2009년 05월 25일(월) 09:48 가+가-

전기전력분야 기자재등의 전문 공급업체인 (주)다인 코퍼레이션(대표 이정한, www.dainco.co.kr) 이 오는 23일 미국의 세계적인 온도감지 기술업체인 SENSORTRAN 社 와 DTS(Distributed Temperature sensing System, 분포온도 감지 시스템)분야에서의 국내 독점적 대리점 계약을 맺고 대규모 사업단위에 DTS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DTS란 광섬유를 매개로하여 측정된 온도등의 데이터를 응용하여 파워케이블의 온도분포 및 파이프라인과 LNG tank 등의 이상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전력, 정유 ,조선, 건설 등 대형 플렌트 사업장 마다 가지고 있는 폭발, 가스누출, 누전의 위험에 대해 기존의 온도감지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환, 개선시킨 기술이다.
한편 미국의 SENSORTRAN 社는 미 우주항공국(NASA)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광섬유를 이용한 온도감지로 재해를 미리 예방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글로벌 회사이며 이번 다인과의 제휴로 한국에서의 시장진입에 많은 기대를 하고있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DTS란 광섬유를 매개로하여 측정된 온도등의 데이터를 응용하여 파워케이블의 온도분포 및 파이프라인과 LNG tank 등의 이상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전력, 정유 ,조선, 건설 등 대형 플렌트 사업장 마다 가지고 있는 폭발, 가스누출, 누전의 위험에 대해 기존의 온도감지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환, 개선시킨 기술이다.
한편 미국의 SENSORTRAN 社는 미 우주항공국(NASA)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광섬유를 이용한 온도감지로 재해를 미리 예방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글로벌 회사이며 이번 다인과의 제휴로 한국에서의 시장진입에 많은 기대를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