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산청군지부 금융핵심사업 최우수
작성 : 2009년 05월 26일(화) 17:02 가+가-
농협 산청군지부(지부장 김한호)가 희망 2009 금융핵심사업 추진운동 평가에서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고 26일 농협관계자가 밝혔다.
희망 2009 금융핵심사업 추진운동은 최근 금융환경이 경기침체 가속화와 시중금리의 급격한 하락으로 금융의 위기가 예견되는 가운데 조속한 사업추진과 전 직원의 역량을 통합하기 위한 평가다.
산청군지부는 지난 1월 1일부터 4월말까지 4개월간 실시된 추진결과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평가항목은 가계수신 (250점), 신용카드(250), 보장성보험(300), CRM활동(고객관리)(100),중소기업여신(100), 건전성(300) 등 금융기관에서 반드시 추진해야 할 핵심사업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산청군지부는 카드 신규회원, 보장성 보험, 주택청약종합저축(예약) 실적 등이 도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우선으로 부단히 노력한 결과 농산물 공동판매사업에서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한 295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현 정부의 농업부문에서 비중있게 추진하고 있는 농기계임대사업 실적에서도 매입실적 12억, 추진진도 84%로 1위를 차지해 변화하는 농협,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으로 거듭나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김한호 농협지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때 산청 관내농협 전 임직원들이 함께 일구어 낸 성과라며, 무한경쟁의 시대에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이고 나아가 농협은 산청 지역 발전과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해 부단히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희망 2009 금융핵심사업 추진운동은 최근 금융환경이 경기침체 가속화와 시중금리의 급격한 하락으로 금융의 위기가 예견되는 가운데 조속한 사업추진과 전 직원의 역량을 통합하기 위한 평가다.
산청군지부는 지난 1월 1일부터 4월말까지 4개월간 실시된 추진결과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평가항목은 가계수신 (250점), 신용카드(250), 보장성보험(300), CRM활동(고객관리)(100),중소기업여신(100), 건전성(300) 등 금융기관에서 반드시 추진해야 할 핵심사업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산청군지부는 카드 신규회원, 보장성 보험, 주택청약종합저축(예약) 실적 등이 도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우선으로 부단히 노력한 결과 농산물 공동판매사업에서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한 295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현 정부의 농업부문에서 비중있게 추진하고 있는 농기계임대사업 실적에서도 매입실적 12억, 추진진도 84%로 1위를 차지해 변화하는 농협,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으로 거듭나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김한호 농협지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때 산청 관내농협 전 임직원들이 함께 일구어 낸 성과라며, 무한경쟁의 시대에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이고 나아가 농협은 산청 지역 발전과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해 부단히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