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배 신현농협장 “농사가 생명줄”
작성 : 2009년 06월 01일(월) 17:26 가+가-

모내기 준비가 한창인 농번기(5월 마지막 주)를 맞아 지영배 신현농협장이 신현지역 취약농가를 찾아 힘든 “농삿일에 고생한다” 며 음료수를 건매며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지조합장은 신현지역의 많은 휴경농지를 보고 “농사가 생명줄인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지 조합장은 최근 신현농협 주부대학생들과 함께 거제시 장목면 송진포 양파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는가 하면 농민들이 수확한 양파를 신현농협에서 직거래 형태로 각 아파트단지 및 영농회별로 판매(배달),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 증대에 몸소 실천하고 있다.
신현농협은 책임자들이 솔선수범, 농번기 비상 상황실을 설치하고 근무에 들어갔다.
신현농협의 이같은 변화는 “지금이 농협이 진정 변화해야할 시기” 라는 인식에 공감 전임직원들이 일치단결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신현농협 전직원들은 조합의 숙원사업인 수양동지점 대형 하나로마트 개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조합장은 신현지역의 많은 휴경농지를 보고 “농사가 생명줄인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지 조합장은 최근 신현농협 주부대학생들과 함께 거제시 장목면 송진포 양파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는가 하면 농민들이 수확한 양파를 신현농협에서 직거래 형태로 각 아파트단지 및 영농회별로 판매(배달),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 증대에 몸소 실천하고 있다.
신현농협은 책임자들이 솔선수범, 농번기 비상 상황실을 설치하고 근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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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농협의 이같은 변화는 “지금이 농협이 진정 변화해야할 시기” 라는 인식에 공감 전임직원들이 일치단결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신현농협 전직원들은 조합의 숙원사업인 수양동지점 대형 하나로마트 개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