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삼성重, 민.관 합동 무재해 결의대회
작성 : 2009년 06월 10일(수) 13:00 가+가-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김징완)은 지난 9일 거제조선소 안전체험관에서 노동부통영지청과 함께 민.관 합동 무재해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노동부의 ‘안전사고 반으로 줄이기’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배석용 조선소장과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 220여명이 함께 했으며, 김영수 부산지방노동청 통영지청장 및 노동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