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크루즈선 건조 대비한다
작성 : 2009년 06월 12일(금) 12:49 가+가-

삼성중공업이 ‘선박의 꽃’ 으로 불리는 크루즈선 건조사업에 필요한 기반구축에 들어갔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9일 경남 거제 죽도국가산업단지계획(변경)에 따른 산업단지계획(안)열람 및 합동설명회를 갖는다고 공고했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 3도크 기술연수원 뒤편 배후부지 36만7339㎡를 크루즈선 자재창고와 LNG특수족장 적치장, 폐기물 처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혁신기업 앞바다를 매립하는 사곡배후부지 34만9617㎡는 거주구 블록과 조립장으로 이용된다.
이 사업은 오는 2013년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죽도국가산업단지계획변경의 목적은 조선시장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연 82척의 건조체계를 구축하고 크루즈선 건조에 필요한 작업장 부지를 확보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사곡마을회관과 오후2시 장평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지난 9일 경남 거제 죽도국가산업단지계획(변경)에 따른 산업단지계획(안)열람 및 합동설명회를 갖는다고 공고했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 3도크 기술연수원 뒤편 배후부지 36만7339㎡를 크루즈선 자재창고와 LNG특수족장 적치장, 폐기물 처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혁신기업 앞바다를 매립하는 사곡배후부지 34만9617㎡는 거주구 블록과 조립장으로 이용된다.
이 사업은 오는 2013년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죽도국가산업단지계획변경의 목적은 조선시장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연 82척의 건조체계를 구축하고 크루즈선 건조에 필요한 작업장 부지를 확보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사곡마을회관과 오후2시 장평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