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리아 거제지부, 외국인근로자 초청 투어
작성 : 2009년 06월 17일(수) 16:16 가+가-
아이코리아 거제지부(회장 김정애)는 6월 21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협력업체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89여명을 초청해 외도, 해금강, 바람의 언덕을 돌아보는 거제투어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이국 땅에서 향수를 달래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아이코리아 거제지부가 주관한다.
바람의 언덕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장기자랑과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여 잠시나마 고국의 향수를 달래고 모처럼 맘껏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외국인근로자들은 아이코리아 거제지부 회원들과 함께 오전 9시에 삼성중공업 정문에서 출발하게 되며, 거제투어에 필요한 차량 2대는 삼성중공업에서 지원한다.
아이코리아 거제지부는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수년 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송년 위안잔치, 거제투어, 위문품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2009년 5월 말 기준으로 거제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총 8228명으로 거제시의 22만 시민들과 어울려 함께 살아가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행사는 이국 땅에서 향수를 달래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아이코리아 거제지부가 주관한다.
바람의 언덕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장기자랑과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여 잠시나마 고국의 향수를 달래고 모처럼 맘껏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외국인근로자들은 아이코리아 거제지부 회원들과 함께 오전 9시에 삼성중공업 정문에서 출발하게 되며, 거제투어에 필요한 차량 2대는 삼성중공업에서 지원한다.
아이코리아 거제지부는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수년 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송년 위안잔치, 거제투어, 위문품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2009년 5월 말 기준으로 거제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총 8228명으로 거제시의 22만 시민들과 어울려 함께 살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