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하를 앞둔 거제산 블루베리
작성 : 2009년 06월 17일(수) 16:33 가+가-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블루베리가 거제도에서 재배돼 첫 출하를 앞두고 있다.
17일 거제시 일운면 이창훈씨(거제블루팜 대표)가 지난 2007년 귀농을 결심하고 심어둔 난지과실 블루베리가 첫 출하를 앞두고 막바지 손질이 한창이다.
블루베리는 작은 포도 알 같은 남색의 기능성과실로 활성산소를 중성화시키는 노화방지 황산화기능과 눈의 피로와 시력회복 물질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kg당 5~7만원을 호가해 농가 고소득 작목으로 기대되고 있는 블루베리는 아직까지 생산량이 적은 편이다.
블루베리는 진달래과의 북아메리카 원산의 관목과실로서 생식과 가공용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근래에 들어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나 까다로운 재배조건을 지니고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학대)는 지난해 노지재배에서 가장문제가 되고 있는 바람과 야생조수 피해를 막기 위해 방풍.방조시설을 설치했다.
또 올해는 1ha의 새로운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등 블루베리가 농가소득작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블루베리는 품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보통 6월 중순~9월 하순에 수확하며 올해 거제블루팜은 0.6ha에서 1.5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판매 가격은 100g 10개들이 1kg 포장박스에 5만원이다.
거제블루팜(대표 이창훈 ☎010-4551-9813)에서 판매하는 블루베리는 풍부한 일조량과 따뜻한 해풍 속에서 미생물발효농법으로 생산한 친환경인증과실이며, 이 대표는 신선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판매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사전예약 주문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7일 거제시 일운면 이창훈씨(거제블루팜 대표)가 지난 2007년 귀농을 결심하고 심어둔 난지과실 블루베리가 첫 출하를 앞두고 막바지 손질이 한창이다.
블루베리는 작은 포도 알 같은 남색의 기능성과실로 활성산소를 중성화시키는 노화방지 황산화기능과 눈의 피로와 시력회복 물질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kg당 5~7만원을 호가해 농가 고소득 작목으로 기대되고 있는 블루베리는 아직까지 생산량이 적은 편이다.
블루베리는 진달래과의 북아메리카 원산의 관목과실로서 생식과 가공용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근래에 들어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나 까다로운 재배조건을 지니고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학대)는 지난해 노지재배에서 가장문제가 되고 있는 바람과 야생조수 피해를 막기 위해 방풍.방조시설을 설치했다.
또 올해는 1ha의 새로운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등 블루베리가 농가소득작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블루베리는 품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보통 6월 중순~9월 하순에 수확하며 올해 거제블루팜은 0.6ha에서 1.5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판매 가격은 100g 10개들이 1kg 포장박스에 5만원이다.
거제블루팜(대표 이창훈 ☎010-4551-9813)에서 판매하는 블루베리는 풍부한 일조량과 따뜻한 해풍 속에서 미생물발효농법으로 생산한 친환경인증과실이며, 이 대표는 신선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판매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사전예약 주문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