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나우, 인맥 지도 선보여
작성 : 2009년 06월 19일(금) 10:16 가+가-

링크나우 회원은 자신의 인맥의 위치를 구글 지도에서 볼 수 있다.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www.linknow.kr)가 회원이 자신의 인맥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맥 지도’ 서비스를 19일 오픈했다.
링크나우가 선보인 인맥 지도는 구글의 지도 API를 이용해 개발한 것으로, 링크나우 회원은 구글 지도에서 자신과 인맥을 맺은 수백~수천명의 회원의 위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현재 링크나우 회원 중 가장 인맥이 많은 회원은 2147명의 인맥을 갖고 있다. 이 회원이 인맥 지도를 열면 2147명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가장 크게는 세계 지도 위에서 자신의 인맥이 미국, 일본, 중국 등 어느 나라에 많이 분포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지도 위에 있는 사람을 누르면 그 사람의 상세한 프로필을 볼 수 있고 지도를 확대하면 반경 200m짜리 고해상도 지도 위에서 그 사람의 직장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인맥의 사무실을 찾아가기가 매우 쉬워졌다.
링크나우 회원은 인맥 지도를 세계, 아시아, 한국, 경기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등 20단계로 스케일을 넓히거나 좁혀가면서 인맥의 분포 상황을 볼 수 있다.
또한 회원은 자신의 인맥의 프로필을 볼 때도 위치 확인 버튼을 누르면 그 사람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인맥을 동창, 비즈니스 파트너, 친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회원이 분류한 경우, 카테고리 별로도 인맥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링크나우가 선보인 인맥 지도는 구글의 지도 API를 이용해 개발한 것으로, 링크나우 회원은 구글 지도에서 자신과 인맥을 맺은 수백~수천명의 회원의 위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현재 링크나우 회원 중 가장 인맥이 많은 회원은 2147명의 인맥을 갖고 있다. 이 회원이 인맥 지도를 열면 2147명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가장 크게는 세계 지도 위에서 자신의 인맥이 미국, 일본, 중국 등 어느 나라에 많이 분포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지도 위에 있는 사람을 누르면 그 사람의 상세한 프로필을 볼 수 있고 지도를 확대하면 반경 200m짜리 고해상도 지도 위에서 그 사람의 직장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인맥의 사무실을 찾아가기가 매우 쉬워졌다.
링크나우 회원은 인맥 지도를 세계, 아시아, 한국, 경기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등 20단계로 스케일을 넓히거나 좁혀가면서 인맥의 분포 상황을 볼 수 있다.
또한 회원은 자신의 인맥의 프로필을 볼 때도 위치 확인 버튼을 누르면 그 사람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인맥을 동창, 비즈니스 파트너, 친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회원이 분류한 경우, 카테고리 별로도 인맥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