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삼성전자, 세계 최초 ‘적외선 영상 통화폰’ 출시
적외선 카메라 통해 어두운 곳에서도 영상통화 가능해
작성 : 2009년 07월 02일(목) 11:04 가+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적외선 영상통화 카메라를 탑재한 ‘적외선 영상 통화폰(SCH-W760)’을 출시한다.

‘적외선 영상 통화폰’에 탑재된 영상통화용 적외선 카메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사물에 비춰, 빛이 전혀 없는 공간에서도 사물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적외선 카메라를 통해 야간이나 이불 속, 노래방 같은 어두운 곳에서도 편리하게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특히, 2.8인치 WQVGA AMOLED를 탑재해 풍부한 색감과 선명한 색상 등으로 자연색에 가까운 컬러를 생생하게 구현하며 300만 화소 카메라, 위성DMB, 8G 외장 메모리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이지 슬라이드’ 기능을 적용해 살짝만 올려도 슬라이드가 자연스럽게 열리도록 했으며, 전화를 받거나 통화를 하는 중에 실수로 슬라이드가 닫히지 않도록 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적외선 영상통화 솔루션을 적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첨단 제품”이라며, “영상통화를 주로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