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개발, 거제 한내 일반산업단지 추진
작성 : 2009년 07월 03일(금) 14:34 가+가-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 협력업체 웅진개발(주)(대표 고한수)가 연초면 한내리 해송전원주택 앞 일원에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을 지난달 24일 경남도에 접수했다.
웅진개발(주)이 계획하고 있는 일반산업단지는 연초면 한내리 해송전원주택 앞 해상부 42만2076㎡(12만8000평) 육상부 7만186㎡(2만1,268평) 등 총49만2262㎡이다.
웅진개발은 오는 7일 오전 11시 한내리 한곡마을회관에서 주민합동설명회를 갖는다.
산업단지 계획안 열람은 거제시도시과, 연초면사무소에서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다. 웅진개발(주)의 연초면 산단조성은 대우건설이 조성한 오비산단에 이어 두 번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웅진개발(주)이 계획하고 있는 일반산업단지는 연초면 한내리 해송전원주택 앞 해상부 42만2076㎡(12만8000평) 육상부 7만186㎡(2만1,268평) 등 총49만2262㎡이다.
웅진개발은 오는 7일 오전 11시 한내리 한곡마을회관에서 주민합동설명회를 갖는다.
산업단지 계획안 열람은 거제시도시과, 연초면사무소에서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다. 웅진개발(주)의 연초면 산단조성은 대우건설이 조성한 오비산단에 이어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