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기업 실적부진에 뉴욕증시 혼조세
작성 : 2009년 07월 07일(화) 08:01 가+가-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2.4분기 실적 부진 우려와 경기 회복 지연 가능성이 제기된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44.13포인트(0.53%) 상승한 8324.87로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30포인트(0.26%) 오른 898.72에,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1,787.40으로 9.12포인트(0.51%) 내렸다.
■유럽증시는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로 영국은 0.98%, 독일과 프랑스는 1.19% 각각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달러 66센트, 4% 떨어진 64달러 5센트로 마감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8.90포인트(0.63%) 오른 1428.94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60포인트(0.72%) 오른 505.42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오른 1268.5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이 최대 2조6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전일대비 3만3000원(5.49%) 오른 63만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6일 현재 앵무새는 5.86% 수익률을 거두며 당당히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4위까지만 3%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어 여전히 4강체제를 이루고 있는 상태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럽증시는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로 영국은 0.98%, 독일과 프랑스는 1.19% 각각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달러 66센트, 4% 떨어진 64달러 5센트로 마감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8.90포인트(0.63%) 오른 1428.94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60포인트(0.72%) 오른 505.42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오른 1268.5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이 최대 2조6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전일대비 3만3000원(5.49%) 오른 63만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6일 현재 앵무새는 5.86% 수익률을 거두며 당당히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4위까지만 3%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어 여전히 4강체제를 이루고 있는 상태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