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실적부진 우려로 뉴욕증시 급락
작성 : 2009년 07월 08일(수) 07:37 가+가-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어닝시즌을 앞두고 주요기업들의 2.4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급락했다. 미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날보다 161.27포인트(1.94%) 하락한 8163.60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41.34포인트(2.31%) 급락한 1746.06을 기록했고, S&P500지수도 17.69포인트(1.97%) 내린 881.03으로 장을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8월물은 전날보다 1.12달러(1.8%) 내린 배럴당 62.93달러를 기록했다.
■유럽 주요 증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지수는 전일보다 1.15% 내린 4598.19로,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19% 하락한 4187.00,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09% 하락한 3048.57로 각각 장을 마쳤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5.26포인트(0.37%) 오른 1434.20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날 65만원에 거래를 마치며 1여년만에 주가 65만원선을 회복하는 등 상승장을 이끌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34포인트(0.66%) 오른 508.76을 기록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혼조세를 보인 끝에 4.6원 상승한 1273.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7일 현재 앵무새는 6.88% 수익률을 거두며 당당히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4위까지만 3%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어 여전히 사강 체제를 이루고 있는 상태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8월물은 전날보다 1.12달러(1.8%) 내린 배럴당 62.93달러를 기록했다.
■유럽 주요 증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지수는 전일보다 1.15% 내린 4598.19로,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19% 하락한 4187.00,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09% 하락한 3048.57로 각각 장을 마쳤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5.26포인트(0.37%) 오른 1434.20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날 65만원에 거래를 마치며 1여년만에 주가 65만원선을 회복하는 등 상승장을 이끌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34포인트(0.66%) 오른 508.76을 기록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혼조세를 보인 끝에 4.6원 상승한 1273.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7일 현재 앵무새는 6.88% 수익률을 거두며 당당히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4위까지만 3%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어 여전히 사강 체제를 이루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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