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YMCA, 생명을 가꾸는 자연음식교실 개최
작성 : 2009년 07월 08일(수) 10:12 가+가-

패스트푸드에 빼앗긴 전통 자연음식을 살리자.
최근 반생태적인 인스턴트 음식, 유전자 조작 음식, 농약 투성이 음식 등으로 인해 가정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때문에 바른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거제YMCA가 잘못된 식(食)문화를 바꾸어 자연 그대로의 맛, 먹거리 본래의 맛을 되찾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지난 6월, 창립10주년 기념행사로 120여명의 거제시민들과 함께 자연음식 만들기 페스티벌(천연고추장 만들기)을 진행한 거제YMCA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생명을 가꾸는 자연음식교실’ 을 개강했다.
이미 진행된 1, 2강좌에서는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적 교육과 함께 자연음식 전문 강사와 제철 과일인 유기농 살구를 이용한 자연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8일(토)에는 천연 맛 간장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름방학이 끝나는 오는 9월부터는 자연음식기행 및 천연조미료, 천연소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자연음식교실은 2009년 거제시 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으로 진행중이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YMCA(☎ 688-2255)로 문의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반생태적인 인스턴트 음식, 유전자 조작 음식, 농약 투성이 음식 등으로 인해 가정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때문에 바른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거제YMCA가 잘못된 식(食)문화를 바꾸어 자연 그대로의 맛, 먹거리 본래의 맛을 되찾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지난 6월, 창립10주년 기념행사로 120여명의 거제시민들과 함께 자연음식 만들기 페스티벌(천연고추장 만들기)을 진행한 거제YMCA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생명을 가꾸는 자연음식교실’ 을 개강했다.
이미 진행된 1, 2강좌에서는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적 교육과 함께 자연음식 전문 강사와 제철 과일인 유기농 살구를 이용한 자연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8일(토)에는 천연 맛 간장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름방학이 끝나는 오는 9월부터는 자연음식기행 및 천연조미료, 천연소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자연음식교실은 2009년 거제시 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으로 진행중이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YMCA(☎ 688-225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