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뉴욕증시 부진 지속
작성 : 2009년 07월 09일(목) 07:51 가+가-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경제회복 지연과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겹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4포인트 상승한 817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포인트 오른 1747을,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1포인트 내리면서 879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2.79달러 내린 배럴당 60달러14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7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 주요 증시는 실적 불안 우려에 영국이 1.12%, 독일이 0.56%, 프랑스가 1.27% 하락 마감하며 11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18포인트(0.22%) 내린 1431.0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07포인트(0.60%) 내린 505.69를 기록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원 오른 1276.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식경제부가 신성장동력 스마트프로젝트에 대한 26개 지원과제를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의 주가가 올랐다. 특히 정부가 150억원을 지원키로 한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컨소시엄을 맺어 선정된 이수앱지스는 주가가 가격 제한폭(36,650원)까지 올랐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8일 현재 앵무새는 6.54% 수익률을 거두며 2위로 올라섰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2.79달러 내린 배럴당 60달러14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7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 주요 증시는 실적 불안 우려에 영국이 1.12%, 독일이 0.56%, 프랑스가 1.27% 하락 마감하며 11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18포인트(0.22%) 내린 1431.0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07포인트(0.60%) 내린 505.69를 기록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원 오른 1276.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식경제부가 신성장동력 스마트프로젝트에 대한 26개 지원과제를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의 주가가 올랐다. 특히 정부가 150억원을 지원키로 한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컨소시엄을 맺어 선정된 이수앱지스는 주가가 가격 제한폭(36,650원)까지 올랐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8일 현재 앵무새는 6.54% 수익률을 거두며 2위로 올라섰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