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 여성 CO2용접과정 교육
작성 : 2009년 07월 09일(목) 10:11 가+가-

거제대학(총장 정지영)이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김복희)와 여성 CO2용접과정 교육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6월 29일부터 8주 과정의 교육에 들어갔다.
거제시의 여성인력 개발 프로그램인 이 사업은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지원하며 여성 CO2용접과정은 거제시에서 처음이다.
교육 일정은 6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8주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총 240시간(하루 6시간)을 교육 하게 된다.
이론 교육은 거제대학의 강의실을 사용하고, 실습 교육은 거제대학 조선해양기술센터 용접실습 교육장을 사용하게 된다. 교육장 규모는 한번에 60여명이 실습 교육을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은 21명으로 거제대학에서는 교육생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매 실습때 마다, 준비 운동과 안전구호로 교육을 시작하고 있다.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전 교육생에 대한 상해보험도 가입했다.
거제시와 거제대학은 대우조선해양(주)와 삼성중공업(주)에 협조를 요청, 교육이수생들의 취업을 알선할 방침이다.
또한 거제대학은 여성 CO2용접과정 교육 수료생 중 성적이 우수한 교육생에게는 거제대학 총장 표창장과 상품까지 수여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 여성인력 개발 프로그램인 이 사업은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지원하며 여성 CO2용접과정은 거제시에서 처음이다.
교육 일정은 6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8주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총 240시간(하루 6시간)을 교육 하게 된다.
이론 교육은 거제대학의 강의실을 사용하고, 실습 교육은 거제대학 조선해양기술센터 용접실습 교육장을 사용하게 된다. 교육장 규모는 한번에 60여명이 실습 교육을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은 21명으로 거제대학에서는 교육생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매 실습때 마다, 준비 운동과 안전구호로 교육을 시작하고 있다.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전 교육생에 대한 상해보험도 가입했다.
거제시와 거제대학은 대우조선해양(주)와 삼성중공업(주)에 협조를 요청, 교육이수생들의 취업을 알선할 방침이다.
또한 거제대학은 여성 CO2용접과정 교육 수료생 중 성적이 우수한 교육생에게는 거제대학 총장 표창장과 상품까지 수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