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건설 조선주 급등
작성 : 2009년 07월 16일(목) 17:14 가+가-
■뉴욕 증시가 인텔 효과로 상승 마감하면서 국내 증시는 장초반에 강세로 출발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와 프로그램 매도 여파로 1430선에 장을 마쳤다. 16일 코스피(KOSPI) 지수는 전일대비 11.36포인트(0.80%) 오른 1,432.22를 기록했지만, 코스닥(KOSDAQ) 지수는 4.39포인트(0.90%) 떨어진 482.28을 기록했다.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대우조선해양과 STX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등 조선주가 상승했다. 아울러 KB금융 등 국내은행주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동반 상승했고, 아랍에미리트에서 대규모 가스플랜트 공사수주로 현대건설, GS건설도 급등했다.
■메가스터디는 학력평가 시험문제 사전 유출 혐의로 인한 경찰의 압수수색 소식에 급락했고, 셀트리온과 평산도 급락했다. 비트컴퓨터가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고, 인성정보와 유비케어도 상승했다. 주성엔지니어링도 큰 폭으로 올랐다.
■LG디스플레이는 16일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내년 LEDTV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LED칩 패키지 등 부품소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G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6천603억원으로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2원 80전 떨어진 1,265원 70전으로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16일 현재 앵무새는 5.32% 수익률을 거두며 랭킹 3위를 유지하고 있다. 4위부터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대우조선해양과 STX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등 조선주가 상승했다. 아울러 KB금융 등 국내은행주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동반 상승했고, 아랍에미리트에서 대규모 가스플랜트 공사수주로 현대건설, GS건설도 급등했다.
■메가스터디는 학력평가 시험문제 사전 유출 혐의로 인한 경찰의 압수수색 소식에 급락했고, 셀트리온과 평산도 급락했다. 비트컴퓨터가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고, 인성정보와 유비케어도 상승했다. 주성엔지니어링도 큰 폭으로 올랐다.
■LG디스플레이는 16일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내년 LEDTV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LED칩 패키지 등 부품소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G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6천603억원으로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2원 80전 떨어진 1,265원 70전으로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16일 현재 앵무새는 5.32% 수익률을 거두며 랭킹 3위를 유지하고 있다. 4위부터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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