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성향, 연령.성별로 틀려
20代-‘의욕성’, 30代-‘창조성’ 40代-‘지구성’ 강해
작성 : 2009년 07월 17일(금) 08:19 가+가-
올 상반기 잡코리아 사이트에 등록된 총 13,591건의 구직자 인적성검사 결과를 분석해 본 결과, 구직자의 연령대별로 인적성 검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차지하는 비율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구직자들은 타 연령의 구직자에 비해 ▲의욕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30대 구직자들에게서는 ▲창조성과 ▲책임성 성향이, 40대 이상의 구직자 연령층에서는 ▲지구성과 ▲침착성 ▲자주성 등의 성향이 타 연령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잡코리아의 인적성검사 서비스 12개 항목을 토대로 구직자들의 특성을 연령별로 상세하게 분석해 보면, 20대 구직자들은 ▲의욕성(9.33%)이 타 특성에 비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책임감(8.86%) ▲지구성(8.71%) ▲창조성(8.55%) ▲협조성(8.4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내폐성(7.62%) ▲충동성(7.78%) ▲민감성(7.93%) 등은 타 특성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 30대 구직자들의 경우는, ▲지구성(9.09%) ▲책임감(8.94%) ▲창조성(8.78%) ▲의욕성(8.63%) ▲침착성(8.47%) 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40대 이상의 직장인들에게서는 ▲지구성(9.19%) ▲책임감(8.82%) ▲동정심(8.68%) ▲침착성(8.60%) ▲창조성(8.60%) 등의 특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민감성(7.65%) ▲내폐성(7.65%) ▲사교성(8.01%) ▲충동성(8.01%) 등은 다른 특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0대 구직자들은 타 연령의 구직자에 비해 ▲의욕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30대 구직자들에게서는 ▲창조성과 ▲책임성 성향이, 40대 이상의 구직자 연령층에서는 ▲지구성과 ▲침착성 ▲자주성 등의 성향이 타 연령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잡코리아의 인적성검사 서비스 12개 항목을 토대로 구직자들의 특성을 연령별로 상세하게 분석해 보면, 20대 구직자들은 ▲의욕성(9.33%)이 타 특성에 비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책임감(8.86%) ▲지구성(8.71%) ▲창조성(8.55%) ▲협조성(8.4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내폐성(7.62%) ▲충동성(7.78%) ▲민감성(7.93%) 등은 타 특성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 30대 구직자들의 경우는, ▲지구성(9.09%) ▲책임감(8.94%) ▲창조성(8.78%) ▲의욕성(8.63%) ▲침착성(8.47%) 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40대 이상의 직장인들에게서는 ▲지구성(9.19%) ▲책임감(8.82%) ▲동정심(8.68%) ▲침착성(8.60%) ▲창조성(8.60%) 등의 특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민감성(7.65%) ▲내폐성(7.65%) ▲사교성(8.01%) ▲충동성(8.01%) 등은 다른 특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