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코스피 1450선 돌파 가능할까
작성 : 2009년 07월 19일(일) 21:38 가+가-
[국내 증시]
■지난주 국내 코스피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0.80% 상승한 1440.10선을 기록했다. 북한 김정일 췌장암 설과 미국 CIT그룹 파산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반면, 루비니 교수의 경기회복 발언과 JP모건과 인텔 등의 실적호조는 호재로 작용했다. 이 때문에 국내 증시도 전기전자와 금융, 철강업종의 상승세가 건설과 조선업종으로 파급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지난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90% 하락한 485.87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예고와 LG디스플레이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가 있었지만 하락세를 막지는 못했다.
■17일 국내 증시는 미국발 호재에 힘입어 장중 전고점을 경신하는 등 4일째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7.88p 상승한 1440.10을, 코스닥 지수도 3.59pp 오른 485.87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한국 첫 우주 로켓 나로호의 발사가 연기되면서 쎄트렉아이와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 등 우주항공주는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상승했다. LG그룹주인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 등이 강세를 보였고, POSCO와 한국전력, KB금융, 현대차, 현대중공업, SK텔레콤, 현대모비스, KT도 소폭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와 신한지주, KT&G, 하이닉스, 현대자동차, SK텔레콤, 현대모비스 등이 소폭 하락했다. 우리금융과 삼성전자우는 가격변동이 없었다. 동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사들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밖에 동양철관과 삼성이미징, 농심, OCI 등이 상승했고, 대우차판매는 GM대우와 결별 소식에 13.3% 하락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네오위즈게임즈,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소디프신소재,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광은 오른 반면 태웅, 키움증권, 성광벤드, CJ오쇼핑은 하락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의 ‘맞벌이 부부 보육지원’에 대한 언급으로 큐앤에스, 보령메디앙스 등 출산 및 유아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2원 하락한 1259.5원에 거래를 마쳤다.
■17일 아시아 증시는 뉴욕증시 영향으로 모두 상승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51.16P 오른 9395.32로,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대비 70.69P 상승한 6850.99에,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5.99포인트 상승한 3189.74에,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443.79P 오른 1만8805.66에 장을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17일 현재 앵무새는 4.82% 수익률을 거두며 랭킹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증시]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제너럴일렉트릭(GE)의 실적 부진과 그동안의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32.12포인트 상승한 8743.94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58포인트 오른 1886.61를,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36포인트내린 940.38로 장을 마감했다.
■제너럴일렉트릭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씨티그룹, 구글 등 대표주들의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특히 중소기업 대출 전문 금융회사 CIT 그룹은 JP모건체이스와 골드만삭스 등과 단기 자금 제공 협의 소식에 주가가 70% 폭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16일에 비해 배럴당 1.54달러 상승한 63.56달러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5일 내내 상승 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62% 오른 4388,75,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58% 오른 3218.46,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43% 상승한 4978.40으로 거래를 마쳤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58.00원에 장을 마쳤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주 국내 코스피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0.80% 상승한 1440.10선을 기록했다. 북한 김정일 췌장암 설과 미국 CIT그룹 파산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반면, 루비니 교수의 경기회복 발언과 JP모건과 인텔 등의 실적호조는 호재로 작용했다. 이 때문에 국내 증시도 전기전자와 금융, 철강업종의 상승세가 건설과 조선업종으로 파급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지난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90% 하락한 485.87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예고와 LG디스플레이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가 있었지만 하락세를 막지는 못했다.
■17일 국내 증시는 미국발 호재에 힘입어 장중 전고점을 경신하는 등 4일째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7.88p 상승한 1440.10을, 코스닥 지수도 3.59pp 오른 485.87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한국 첫 우주 로켓 나로호의 발사가 연기되면서 쎄트렉아이와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 등 우주항공주는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상승했다. LG그룹주인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 등이 강세를 보였고, POSCO와 한국전력, KB금융, 현대차, 현대중공업, SK텔레콤, 현대모비스, KT도 소폭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와 신한지주, KT&G, 하이닉스, 현대자동차, SK텔레콤, 현대모비스 등이 소폭 하락했다. 우리금융과 삼성전자우는 가격변동이 없었다. 동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사들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밖에 동양철관과 삼성이미징, 농심, OCI 등이 상승했고, 대우차판매는 GM대우와 결별 소식에 13.3% 하락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네오위즈게임즈,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소디프신소재,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광은 오른 반면 태웅, 키움증권, 성광벤드, CJ오쇼핑은 하락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의 ‘맞벌이 부부 보육지원’에 대한 언급으로 큐앤에스, 보령메디앙스 등 출산 및 유아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2원 하락한 1259.5원에 거래를 마쳤다.
■17일 아시아 증시는 뉴욕증시 영향으로 모두 상승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51.16P 오른 9395.32로,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대비 70.69P 상승한 6850.99에,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5.99포인트 상승한 3189.74에,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443.79P 오른 1만8805.66에 장을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17일 현재 앵무새는 4.82% 수익률을 거두며 랭킹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증시]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제너럴일렉트릭(GE)의 실적 부진과 그동안의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32.12포인트 상승한 8743.94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58포인트 오른 1886.61를,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36포인트내린 940.38로 장을 마감했다.
■제너럴일렉트릭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씨티그룹, 구글 등 대표주들의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특히 중소기업 대출 전문 금융회사 CIT 그룹은 JP모건체이스와 골드만삭스 등과 단기 자금 제공 협의 소식에 주가가 70% 폭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16일에 비해 배럴당 1.54달러 상승한 63.56달러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5일 내내 상승 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62% 오른 4388,75,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58% 오른 3218.46,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43% 상승한 4978.40으로 거래를 마쳤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58.00원에 장을 마쳤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