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외국인 바이코리아, 코스피 상승
작성 : 2009년 07월 22일(수) 16:05 가+가-
[국내 증시]
■22일 국내 증시는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가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7일 연속 상승함에 따라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34%(5.05p) 오른 1494.04를,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1.86포인트(0.38%) 상승한 497.7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중 POSCO KT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두산중공업 삼성전자우 한국전력 현대차 SK텔레콤 LG는 오른 반면, 신한지주 우리금융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KB금융 LG디스플레이 신세계는 떨어졌다.
■LG전자는 22일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매출액 14조4974억원, 영업이익 1조1330억원(각각 연결 기준)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서는 등 최다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위종목중 서울반도체 키움증권 태광 다음 성광벤드 소디프신소재 동국산업는 상승했고,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태웅 동서 CJ오쇼핑 코미팜 등은 하락했다.
특징주로는 바이오톡스텍이 셀트리온의 유증 참여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에피밸리는 대표이사 횡령 및 배임으로, 큐로호딩스는 감자소식에 급락했다.또 윈도우7 출시가 임박하면서 제이씨현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 등 윈도우관련주가 상승했고, 행복도시의 자전거도시 계획 발표로 에이모션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빅텍 등 관련주가 급등했다. 다날은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미디어법이 표결처리 되며 관련주가 올랐다. IMBC YTN 아이에스플러스 디지털조선 SBSi SBS미디어홀딩스 SBS 온미디어 등이 동반 상승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0.5원 내린 12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22일 현재 앵무새는 8.47% 수익률을 거두며 랭킹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증시]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개선과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에 힘입어 7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날보다 67.79포인트(0.77%) 오른 8915.94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6.91포인트(0.36%) 상승한 1916.20을 기록했고, S&P500지수는 3.45포인트(0.36%) 오른 954.58로 장을 마감했다.
■리전스 파이낸셜, 코메리카, 자이언스 뱅코 등 등 소형 은행들이 기대를 밑도는 저조한 실적을 발표한 점, 또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향후 경기회복을 전제로 양적완화정책을 중립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힌 점도 주가에 악재로 작용했고, 반면 캐터필러와 프리포트맥모란, 머크, 듀폰 등 주요 기업들의 개선된 실적을 발표한 점, 크레디트스위스와 골드만삭스의 긍정적인 증시 전망이 미국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8월물은 전날보다 74센트(1.2%) 오른 배럴당 64.72달러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7일째 랠리를 이어갔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9% 오른 4,481.17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DAX 30지수는 1.3% 상승한 5093.97,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 오른 3302.89로 장을 마감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1.25원에 거래를 마쳤다.
■21일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225평균지수는 2.73%, 대만 가권지수는 0.21%, 호주의 S&P/ASX200지수는 0.01% 상승한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0.64포인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53.71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주식정보 제공: 다음 주식카페 '주식인'-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2일 국내 증시는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가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7일 연속 상승함에 따라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34%(5.05p) 오른 1494.04를,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1.86포인트(0.38%) 상승한 497.7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중 POSCO KT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두산중공업 삼성전자우 한국전력 현대차 SK텔레콤 LG는 오른 반면, 신한지주 우리금융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KB금융 LG디스플레이 신세계는 떨어졌다.
■LG전자는 22일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매출액 14조4974억원, 영업이익 1조1330억원(각각 연결 기준)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서는 등 최다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위종목중 서울반도체 키움증권 태광 다음 성광벤드 소디프신소재 동국산업는 상승했고,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태웅 동서 CJ오쇼핑 코미팜 등은 하락했다.
특징주로는 바이오톡스텍이 셀트리온의 유증 참여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에피밸리는 대표이사 횡령 및 배임으로, 큐로호딩스는 감자소식에 급락했다.또 윈도우7 출시가 임박하면서 제이씨현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 등 윈도우관련주가 상승했고, 행복도시의 자전거도시 계획 발표로 에이모션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빅텍 등 관련주가 급등했다. 다날은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미디어법이 표결처리 되며 관련주가 올랐다. IMBC YTN 아이에스플러스 디지털조선 SBSi SBS미디어홀딩스 SBS 온미디어 등이 동반 상승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0.5원 내린 12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22일 현재 앵무새는 8.47% 수익률을 거두며 랭킹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증시]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개선과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에 힘입어 7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날보다 67.79포인트(0.77%) 오른 8915.94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6.91포인트(0.36%) 상승한 1916.20을 기록했고, S&P500지수는 3.45포인트(0.36%) 오른 954.58로 장을 마감했다.
■리전스 파이낸셜, 코메리카, 자이언스 뱅코 등 등 소형 은행들이 기대를 밑도는 저조한 실적을 발표한 점, 또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향후 경기회복을 전제로 양적완화정책을 중립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힌 점도 주가에 악재로 작용했고, 반면 캐터필러와 프리포트맥모란, 머크, 듀폰 등 주요 기업들의 개선된 실적을 발표한 점, 크레디트스위스와 골드만삭스의 긍정적인 증시 전망이 미국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8월물은 전날보다 74센트(1.2%) 오른 배럴당 64.72달러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7일째 랠리를 이어갔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9% 오른 4,481.17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DAX 30지수는 1.3% 상승한 5093.97,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 오른 3302.89로 장을 마감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1.25원에 거래를 마쳤다.
■21일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225평균지수는 2.73%, 대만 가권지수는 0.21%, 호주의 S&P/ASX200지수는 0.01% 상승한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0.64포인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53.71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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