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호재만발 코스피 '거침없는 상승세'
작성 : 2009년 07월 27일(월) 16:07 가+가-
[국내 증시]
■27일 국내증시는 해외 언론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계속 되며 10거래일 연속 상승세을 보였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46포인트(1.43%) 오른 1,524.05를,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4.63포인트(0.93%) 상승한 504.65포인트를 기록했다.
■파이낸셜 타임스(FT), 월스트리트 저널(WSJ) 등 해외 유수 언론들이 한국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양호한 수준이라며 한국 경제에 대한 우호적인 평가를 내렸다. 또 모건스탠리도 올해 한국의 GDP 성장률을 기존 -1.8%에서 -0.5%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중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SDI 현대차 KB금융 우리금융 롯데쇼핑 NHN은 강세를 반면 포스코(POSCO) 현대중공업 SK텔레콤 등은 약세를 보였다.
한편 KB금융의 현대증권 인수설로 현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7.03% 오른 1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이닉스는 3분기 흑자 전환 기대감에 전일보다 10.09% 오른 1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종목 중에는 태웅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태광 태웅 현진소재가 하락했으나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키움증권 네오위즈게임즈 조이맥스 웹젠 액토즈소프트 엠게임 손오공 동서 평산 동국산업 에스비엠이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 다날 모빌리언스 에스비엠 에피밸리 모헨즈 자연과환경 서호전기 등이 급등했고 동아엘텍 플러스프로핏은 급락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인 지난 금요일 종가보다 5.6원 내린 124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27일 현재 앵무새는 10.31% 수익률을 거두며 랭킹 4위로 한계단 내려 앉았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 http://cafe.daum.net/s.t.o.c.k. )
[해외 증시]
■지난주 뉴욕증시는 주요기업들의 어닝서프라이즈가 이어지며 상승랠리를 펼쳤다. 이번주에는 기업들은 실적발표가 이어진다. 엑슨모빌과 월트디즈니, 트래블러스그룹 하니웰 인터내셔널 US스틸 비자 하트포드파이낸셜 다우케미컬 켈로그 마스터카드 모토로라 메트라이프 셰브론 등이 실적을 내놓는다. 이번 주에는 6월 신규주택 판매,콘퍼런스보드의 7월 소비자신뢰지수,내구재 주문지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정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베이지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24일(현지시간)뉴욕증시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주식옹호론과 밴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의장이 연준이 긴급 유동성 공급규모를 점차 줄이고 있다고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하며 다우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마국증시는 다우지수가 전날에 비해 23.95포인트(0.26%)오른 9093.24로, S&P500지수는 2.97포인트(0.30%) 상승한 979.26으로, 반면 나스닥지수는 7.64포인트(0.39%) 하락한 1965.96으로 장을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닷컴,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이 부진한 실적을 내놓았고, 로이터/미시간대의 7월 소비자태도지수가 5개월만에 하락한 점은 악재로 작용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9월물은 전날 종가보다 89센트, 1.33% 오른 배럴당 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4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9일째 상승랠리를 접고 열흘만에 하락했다. 다우존스 스톡스 600 지수는 전날보다 0.12포인트(0.05%) 떨어진 219.67로, 독일의 DAX 지수는 17.92포인트(0.34%) 하락한 5229.36, 프랑스의 CAC 40 지수 역시 7.27포인트(0.22%) 내린 3366.45로 장을 마쳤다. 반면 영국 FTSE 지수는 16.81포인트(0.37%) 상승한 4576.61을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4일(현지시간) 뉴욕채권 시장의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1bp 낮아진 연 1.00%를 보였다.
■24일 아시아증시는 대만을 제외하고 일제히 강세를 이어갔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3%, 일본 닛케이 225평균지수는 1.55%, 홍콩 항셍지수는 장중 200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0.06% 하락 마감했다. 반면 대만 가권지수는 7.60포인트(-0.11%) 하락한 6973.28을 기록해 이틀연속 약보합 마감됐다.
*도움말: 다음카페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7일 국내증시는 해외 언론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계속 되며 10거래일 연속 상승세을 보였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46포인트(1.43%) 오른 1,524.05를,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4.63포인트(0.93%) 상승한 504.65포인트를 기록했다.
■파이낸셜 타임스(FT), 월스트리트 저널(WSJ) 등 해외 유수 언론들이 한국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양호한 수준이라며 한국 경제에 대한 우호적인 평가를 내렸다. 또 모건스탠리도 올해 한국의 GDP 성장률을 기존 -1.8%에서 -0.5%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중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SDI 현대차 KB금융 우리금융 롯데쇼핑 NHN은 강세를 반면 포스코(POSCO) 현대중공업 SK텔레콤 등은 약세를 보였다.
한편 KB금융의 현대증권 인수설로 현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7.03% 오른 1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이닉스는 3분기 흑자 전환 기대감에 전일보다 10.09% 오른 1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종목 중에는 태웅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태광 태웅 현진소재가 하락했으나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키움증권 네오위즈게임즈 조이맥스 웹젠 액토즈소프트 엠게임 손오공 동서 평산 동국산업 에스비엠이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 다날 모빌리언스 에스비엠 에피밸리 모헨즈 자연과환경 서호전기 등이 급등했고 동아엘텍 플러스프로핏은 급락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인 지난 금요일 종가보다 5.6원 내린 124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27일 현재 앵무새는 10.31% 수익률을 거두며 랭킹 4위로 한계단 내려 앉았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 http://cafe.daum.net/s.t.o.c.k. )
[해외 증시]
■지난주 뉴욕증시는 주요기업들의 어닝서프라이즈가 이어지며 상승랠리를 펼쳤다. 이번주에는 기업들은 실적발표가 이어진다. 엑슨모빌과 월트디즈니, 트래블러스그룹 하니웰 인터내셔널 US스틸 비자 하트포드파이낸셜 다우케미컬 켈로그 마스터카드 모토로라 메트라이프 셰브론 등이 실적을 내놓는다. 이번 주에는 6월 신규주택 판매,콘퍼런스보드의 7월 소비자신뢰지수,내구재 주문지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정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베이지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24일(현지시간)뉴욕증시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주식옹호론과 밴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의장이 연준이 긴급 유동성 공급규모를 점차 줄이고 있다고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하며 다우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마국증시는 다우지수가 전날에 비해 23.95포인트(0.26%)오른 9093.24로, S&P500지수는 2.97포인트(0.30%) 상승한 979.26으로, 반면 나스닥지수는 7.64포인트(0.39%) 하락한 1965.96으로 장을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닷컴,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이 부진한 실적을 내놓았고, 로이터/미시간대의 7월 소비자태도지수가 5개월만에 하락한 점은 악재로 작용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9월물은 전날 종가보다 89센트, 1.33% 오른 배럴당 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4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9일째 상승랠리를 접고 열흘만에 하락했다. 다우존스 스톡스 600 지수는 전날보다 0.12포인트(0.05%) 떨어진 219.67로, 독일의 DAX 지수는 17.92포인트(0.34%) 하락한 5229.36, 프랑스의 CAC 40 지수 역시 7.27포인트(0.22%) 내린 3366.45로 장을 마쳤다. 반면 영국 FTSE 지수는 16.81포인트(0.37%) 상승한 4576.61을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4일(현지시간) 뉴욕채권 시장의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1bp 낮아진 연 1.00%를 보였다.
■24일 아시아증시는 대만을 제외하고 일제히 강세를 이어갔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3%, 일본 닛케이 225평균지수는 1.55%, 홍콩 항셍지수는 장중 200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0.06% 하락 마감했다. 반면 대만 가권지수는 7.60포인트(-0.11%) 하락한 6973.28을 기록해 이틀연속 약보합 마감됐다.
*도움말: 다음카페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 http://cafe.daum.net/s.t.o.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