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교회, 출산장려금 지급 ‘화제’
작성 : 2009년 07월 27일(월) 22:50 가+가-

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가 다자녀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수혜자가 나왔다.
이번에는 이 교회 부목사가 그 수혜자가 됐다. 고현교회는 26일 넷째딸을 낳은 윤강호 부목사 이주영 사모에게 출산장려금 50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윤 부목사 부부는 아들만 셋을 두었는데 이번에 딸을 얻어 경사가 겹쳤다.
고현교회는 지난 12일 넷째를 낳은 김성철.이지혜 부부에게 5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했었다. 박 목사는 “올해는 예산의 한계가 있어 풍성한 장려금을 지원하지 못하지만 내년부터는 성지순례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적용해 고현교회부터라도 출산장려운동을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교회는 성시화, 민족복음화, 세계선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농어촌교회돕기, 소외계층돕기, 장학사업, 무료 의료봉사, 이.미용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에는 이 교회 부목사가 그 수혜자가 됐다. 고현교회는 26일 넷째딸을 낳은 윤강호 부목사 이주영 사모에게 출산장려금 50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윤 부목사 부부는 아들만 셋을 두었는데 이번에 딸을 얻어 경사가 겹쳤다.
고현교회는 지난 12일 넷째를 낳은 김성철.이지혜 부부에게 5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했었다. 박 목사는 “올해는 예산의 한계가 있어 풍성한 장려금을 지원하지 못하지만 내년부터는 성지순례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적용해 고현교회부터라도 출산장려운동을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교회는 성시화, 민족복음화, 세계선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농어촌교회돕기, 소외계층돕기, 장학사업, 무료 의료봉사, 이.미용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