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월간 상승률 7년래 최대, 美경제 최악상황 끝났나
작성 : 2009년 08월 01일(토) 10:31 가+가-
[해외 증시]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호재와 악재가 충돌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17.15포인트 오른 9,171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73포인트 상승한 98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29% 하락한 1978.50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주간 다우지수는 0.9%, S&P 500지수는 0.8%, 나스닥은 0.6% 각각 상승했다. 7월 한달간 다우지수는 8.6%, S&P 500은 7.4%, 나스닥도 7.8% 올랐다.
긍정적인 뉴스와 부정적인 뉴스가 갈등 양상을 보인 하루였다. 긍정적인 뉴스는 예상보다 양호한 상무부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지표,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시카고 구매자관리지수(PMI) 등이었고, 부정적인 뉴스는 저조한 소비 지출과 JP모건의 월트디즈니 투자 등급 하향 조정 소식 등이었다.
제너럴일렉트릭(GE),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알코아 셰브론 등의 주가가 급등했다. 반면 월트디즈니를 비롯해 아메리그룹 스톤리지 등은 급락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3.57달러(5.6%) 급등한 66.92달러에 마감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8.80달러(2%) 높아진953.70달러에 마감됐다.
■31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0% 하락한 4608.36,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53% 떨어진 5332.14로,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27% 내린 3426.27로 거래를 마쳤다.
■31일(현지시간)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1개월물은 1,22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채권 시장의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6bp 내린 연 1.12%를 보였다.
■31일 아시아증시는 일본 닛케이 225평균지수가 1.89% 상승,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도 1%대 후반의 상승세를, 대만 가권지수도 0.72% 오르며 거래를 마감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국내 증시]
■31일 국내증시가 뉴욕 증시의 고용지표 호재와 통계청이 발표한 긍정적인 6월 경기지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2.55포인트(1.47%) 오른 1557.29에,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45포인트(0.29%) 오른 504.35포인트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31일 전날에 비해 3.05포인트(1.52%) 오른 203.20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72만원선까지 상승한 것을 비롯해 포스코(POSCO) 신한지주 현대차 LG전자 SK텔레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모비스 삼성화재 대우조선해양 등이 상승한 반면 KB금융 한국전력 현대건설 하이닉스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태웅 키움증권 동서 CJ오쇼핑 다음 차바이오앤 등이 오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코미팜 등은 떨어졌다.
특히 성원파이프 동양철관 미주제강 세실 농우바이오 효성오앤비 다날 넥실리온 폴켐 CMS 등의 강세가 돋보였다. 반면 우리담배 세동 유일엔시스 에피밸리 등은 크게 하락했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은 6월 영업이익이 84억2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4.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또 코미팜은 31일 조달청과 14억원 규모의 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고객예탁금이 하루동안 854억원 증가한 14조4175억원으로 집계됐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8.3원 내린 122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31일 현재 앵무새는 13.62% 수익률을 거두며 3위에 위치해 있다.
*도움말: 다음카페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호재와 악재가 충돌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17.15포인트 오른 9,171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73포인트 상승한 98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29% 하락한 1978.50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주간 다우지수는 0.9%, S&P 500지수는 0.8%, 나스닥은 0.6% 각각 상승했다. 7월 한달간 다우지수는 8.6%, S&P 500은 7.4%, 나스닥도 7.8% 올랐다.
긍정적인 뉴스와 부정적인 뉴스가 갈등 양상을 보인 하루였다. 긍정적인 뉴스는 예상보다 양호한 상무부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지표,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시카고 구매자관리지수(PMI) 등이었고, 부정적인 뉴스는 저조한 소비 지출과 JP모건의 월트디즈니 투자 등급 하향 조정 소식 등이었다.
제너럴일렉트릭(GE),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알코아 셰브론 등의 주가가 급등했다. 반면 월트디즈니를 비롯해 아메리그룹 스톤리지 등은 급락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3.57달러(5.6%) 급등한 66.92달러에 마감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8.80달러(2%) 높아진953.70달러에 마감됐다.
■31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0% 하락한 4608.36,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53% 떨어진 5332.14로,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27% 내린 3426.27로 거래를 마쳤다.
■31일(현지시간)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1개월물은 1,22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채권 시장의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6bp 내린 연 1.12%를 보였다.
■31일 아시아증시는 일본 닛케이 225평균지수가 1.89% 상승,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도 1%대 후반의 상승세를, 대만 가권지수도 0.72% 오르며 거래를 마감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국내 증시]
■31일 국내증시가 뉴욕 증시의 고용지표 호재와 통계청이 발표한 긍정적인 6월 경기지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2.55포인트(1.47%) 오른 1557.29에,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45포인트(0.29%) 오른 504.35포인트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31일 전날에 비해 3.05포인트(1.52%) 오른 203.20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72만원선까지 상승한 것을 비롯해 포스코(POSCO) 신한지주 현대차 LG전자 SK텔레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모비스 삼성화재 대우조선해양 등이 상승한 반면 KB금융 한국전력 현대건설 하이닉스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태웅 키움증권 동서 CJ오쇼핑 다음 차바이오앤 등이 오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코미팜 등은 떨어졌다.
특히 성원파이프 동양철관 미주제강 세실 농우바이오 효성오앤비 다날 넥실리온 폴켐 CMS 등의 강세가 돋보였다. 반면 우리담배 세동 유일엔시스 에피밸리 등은 크게 하락했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은 6월 영업이익이 84억2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4.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또 코미팜은 31일 조달청과 14억원 규모의 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고객예탁금이 하루동안 854억원 증가한 14조4175억원으로 집계됐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8.3원 내린 122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증권포털 팍스넷이 개최하고 있는 앵무새와 사람간 주식투자 대회에서 31일 현재 앵무새는 13.62% 수익률을 거두며 3위에 위치해 있다.
*도움말: 다음카페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