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 입장권 판매
작성 : 2009년 08월 02일(일) 22:52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009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 입장권을 9월 30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2009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 공식 후원은행인 경남은행은 전국 149개 영업점 및 출장소를 통해 입장권 예매를 대행한다.
입장권은 일반권과 단체할인권, 가족권 등 세 종류로 단체할인권의 경우 성인 10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또 단체권과 가족권은 최고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2009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31일간)개최된다. 특히, 엑스포 기간 중 울산대공원과 전국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입장권은 일반권과 단체할인권, 가족권 등 세 종류로 단체할인권의 경우 성인 10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또 단체권과 가족권은 최고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2009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31일간)개최된다. 특히, 엑스포 기간 중 울산대공원과 전국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