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선주사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지원
지난 10일, 도서 1160권 및 필요물품 전달해
작성 : 2009년 08월 12일(수) 15:18 가+가-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김징완)은 지난 10일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김상훈 총무팀장과 김한겸 거제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지역아동센터 6곳에 도서 및 필요물품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기증은 노르웨이 선주사인 스탯오일하이드로(StatoilHydro)사의 도움으로 이뤄진 것이라 의미를 더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30일 명명식에서 삼성중공업의 성공적인 선박건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1만 달러(약 1천3백만 원)를 기탁했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지역사회 공헌과 저소득층 자녀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기부금 전액은 학생들의 지식습득 및 인격함양을 위한 위인전, 과학대백과사전 등 총 1160권의 서적과 에어컨, 컴퓨터 등의 구입에 쓰여졌으며 서적은 금강, 하늘빛 공부방 등 6곳에 고루 나눠졌다. 삼성중공업은 평소에도 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봉사 등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김 상무는“선주사와 함께 지역 아동들을 위해 뜻 깊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 교육은 물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지난 7월 해오름, 둔덕골 공부방 등의 학생 및 봉사자 60여명과 진주시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문화생활 체험의 기회를 가지는 ‘여름방학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이번 기증은 노르웨이 선주사인 스탯오일하이드로(StatoilHydro)사의 도움으로 이뤄진 것이라 의미를 더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30일 명명식에서 삼성중공업의 성공적인 선박건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1만 달러(약 1천3백만 원)를 기탁했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지역사회 공헌과 저소득층 자녀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기부금 전액은 학생들의 지식습득 및 인격함양을 위한 위인전, 과학대백과사전 등 총 1160권의 서적과 에어컨, 컴퓨터 등의 구입에 쓰여졌으며 서적은 금강, 하늘빛 공부방 등 6곳에 고루 나눠졌다. 삼성중공업은 평소에도 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봉사 등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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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상무는“선주사와 함께 지역 아동들을 위해 뜻 깊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 교육은 물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지난 7월 해오름, 둔덕골 공부방 등의 학생 및 봉사자 60여명과 진주시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문화생활 체험의 기회를 가지는 ‘여름방학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