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론 불 붙었지만, 코스피 PR 매물로 '출렁'
작성 : 2009년 08월 13일(목) 16:00 가+가-
■국내 증시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OMC)의 금리 동결 호재에도 불구하고 장 막판 옵션 만기로 인한 프로그램 매도로 코스피는 이틀째 하락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0.71포인트(0.05%) 내린 1564.64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9.09포인트 오른 531.71로 마감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13일 전날에 비해 1.80포인트(0.89%) 오른 204.20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LG LG화학 현대하이스코 삼성이미징 삼성테크윈 삼양옵틱스 CJ제일제당 동양종금증권 등은 올랐고, 반면 포스코(POSCO) 한국전력 삼성화재 KB금융 현대중공업 SK텔레콤 LG이노텍 등은 내렸다. LG전자 우리금융 등은 보합 마감했다. 특히 쌍용차는 6거래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고, 하이닉스는 포스코가 인수설을 부인함에 따라 하락 마감했다.
한편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태웅 태광 성광벤드 현진소재 휴맥스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올랐다. 바이오톡스톡 상화마이크로 세코닉스 크로바하이텍 엘디티 덕산하이메탈 등이 급등한 반면, 디보스된 브이에스에스티 등은 급락 마감했다. 특히 풍력관련주 유니슨과 협력업체인 스페코, 현진소재 용현BM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9.2원 내린 1237.3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13일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0.79%)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1.94%)는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해외 증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정책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제로금리 유지와 경기 안정 진단, 주택거래 증가 등의 호재로 미국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미 상무부가 미국의 수출.입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한 점, 아울러 2.4분기 주택거래량이 증가해 주택시장이 바닥을 다져가고 있다는 점이 맞물리면서 상승폭을 키웠다.
12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20.16포인트(1.30%) 상승한 9361.61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46포인트(1.15%) 오른 1005.81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28.99포인트(1.47%) 상승한 1998.72로 장을 마쳤다.
12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뉴욕유가는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71센트 오른 배럴당 70달러16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2bp 하락한 연 1.15%를 보였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4.90달러 오른 952.50달러를 나타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12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오름세로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가 0.97% 오른 4716.76,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22% 상승한 5350.09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48% 뛴 3507.24로 거래를 마쳤다.
팍스넷 다음 네이버 등 인터넷에서 잘 알려진 고수애널인 차트신공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등 전세계 통화정책 회의가 마무리되면서 개미투자자들은 수급과 심리, 업종 및 종목별 이슈, 외국인 동향 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주식카페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OMC)의 금리 동결 호재에도 불구하고 장 막판 옵션 만기로 인한 프로그램 매도로 코스피는 이틀째 하락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0.71포인트(0.05%) 내린 1564.64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9.09포인트 오른 531.71로 마감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13일 전날에 비해 1.80포인트(0.89%) 오른 204.20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LG LG화학 현대하이스코 삼성이미징 삼성테크윈 삼양옵틱스 CJ제일제당 동양종금증권 등은 올랐고, 반면 포스코(POSCO) 한국전력 삼성화재 KB금융 현대중공업 SK텔레콤 LG이노텍 등은 내렸다. LG전자 우리금융 등은 보합 마감했다. 특히 쌍용차는 6거래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고, 하이닉스는 포스코가 인수설을 부인함에 따라 하락 마감했다.
한편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태웅 태광 성광벤드 현진소재 휴맥스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올랐다. 바이오톡스톡 상화마이크로 세코닉스 크로바하이텍 엘디티 덕산하이메탈 등이 급등한 반면, 디보스된 브이에스에스티 등은 급락 마감했다. 특히 풍력관련주 유니슨과 협력업체인 스페코, 현진소재 용현BM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9.2원 내린 1237.3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13일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0.79%)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1.94%)는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해외 증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정책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제로금리 유지와 경기 안정 진단, 주택거래 증가 등의 호재로 미국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미 상무부가 미국의 수출.입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한 점, 아울러 2.4분기 주택거래량이 증가해 주택시장이 바닥을 다져가고 있다는 점이 맞물리면서 상승폭을 키웠다.
12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20.16포인트(1.30%) 상승한 9361.61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46포인트(1.15%) 오른 1005.81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28.99포인트(1.47%) 상승한 1998.72로 장을 마쳤다.
12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뉴욕유가는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71센트 오른 배럴당 70달러16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2bp 하락한 연 1.15%를 보였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4.90달러 오른 952.50달러를 나타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12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오름세로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가 0.97% 오른 4716.76,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22% 상승한 5350.09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48% 뛴 3507.24로 거래를 마쳤다.
팍스넷 다음 네이버 등 인터넷에서 잘 알려진 고수애널인 차트신공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등 전세계 통화정책 회의가 마무리되면서 개미투자자들은 수급과 심리, 업종 및 종목별 이슈, 외국인 동향 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주식카페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