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경기회복 의구심에 급락세
작성 : 2009년 08월 18일(화) 07:48 가+가-
■해외 증시
미국증시는 아시아증시의 급락 영향과 경기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급락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86.06포인트(2.00%) 하락한 9135.34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4.36포인트(2.43%) 내린 979.7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54.68포인트(2.75%) 떨어진 1930.84로 장을 마쳤다.
17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뉴욕유가는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이 전주말 대비 76센트(1.1%) 내린 배럴당 66.75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12.90달러(1.36%) 떨어진 935.8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5bp 이상 내린 연 1.01%를 보였다.
17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급락했다. 영국의 FTSE100지수는 1.37% 내린 4649.42를, 독일 DAX지수는 1.9% 하락한 5208.13으로, 또 프랑스 CAC40지수는 2.13% 급락한 3420.97을 기록했다.
한편 17일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3.10%), 대만증시의 가권지수(1.94%), 홍콩 항셍지수(3.62%), 중국 상하이종합지수(5.79%) 모두 동반 급락했다.
주식인카페 고수애널인 차트신공은 "미국증시가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지만, 경제지표 등 펀더멘탈을 고려했을 때 시장은 숨 고르기를 할 조정단계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국내 증시
17일 국내증시가 미국 증시와 중국 증시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선물 매도 공세에 따른 대규모 프로그램 매물이 출회되면서 급락장을 연출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44.35포인트(2.79%) 급락한 1,547.06을,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3.29포인트(2.50%) 내린 517.83을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17일 지난주말 종가에 비해 6.55포인트(3.16%) 하락한 200.45를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반도체 현대차 현매모비스 기아차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밖에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SK텔레콤 LG LG화학 삼성전기 삼성SDI 등이 하락했고, 반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면담해 대북사업을 재개키로 함에 따라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등이 상승했다.
또, 녹십자 보령제약 일양약품 등 신종플루 관련 제약주와 온미디어 오리온 성원건설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여행주를 비롯해 롯데칠성 LG생활건강 금호석유 등은 하락했다. LG전자는 보함 마감했다.
한편 코스닥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태웅 소디프신소재 평산 현진소재 동서 태광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성광벤드 차바이오앤 다음 등도 대부분이 종목들이이 하락했고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등 일부 종목만 상승했다.
제일바이오 중앙백신 중앙바이오텍 제일바이오 씨티씨바이오 대한뉴팜 팜스웰바이오 대성미생물 파루 에스디 등 신종플루 관련주가 급등한 반면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여행주는 동반 하락했다.
팍스넷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을 통해 주식고수로 잘 알려진 차트신공은 "당분간 상승 시도와 조정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변동성이 큰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시장을 전망했다.
차트신공이 추천하는 이번주 종목은 "쌍용차 테라리소스 하이닉스 유니슨 기아차 현대차 엔케이바이오 STX조선해양 알앤엘바이오 현대제철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대우조선해양 성원건설 VGX인터 일양약품 포스코(POSCO) 삼성중공업 예당 현진소재 두산중공업 바이넥스 KB금융 중앙백신 코오롱 서울반도체 윈드스카이 30 보령제약" 등이다.
*도움말: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국증시는 아시아증시의 급락 영향과 경기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급락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86.06포인트(2.00%) 하락한 9135.34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4.36포인트(2.43%) 내린 979.7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54.68포인트(2.75%) 떨어진 1930.84로 장을 마쳤다.
17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뉴욕유가는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이 전주말 대비 76센트(1.1%) 내린 배럴당 66.75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12.90달러(1.36%) 떨어진 935.8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5bp 이상 내린 연 1.01%를 보였다.
17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급락했다. 영국의 FTSE100지수는 1.37% 내린 4649.42를, 독일 DAX지수는 1.9% 하락한 5208.13으로, 또 프랑스 CAC40지수는 2.13% 급락한 3420.97을 기록했다.
한편 17일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3.10%), 대만증시의 가권지수(1.94%), 홍콩 항셍지수(3.62%), 중국 상하이종합지수(5.79%) 모두 동반 급락했다.
주식인카페 고수애널인 차트신공은 "미국증시가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지만, 경제지표 등 펀더멘탈을 고려했을 때 시장은 숨 고르기를 할 조정단계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국내 증시
17일 국내증시가 미국 증시와 중국 증시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선물 매도 공세에 따른 대규모 프로그램 매물이 출회되면서 급락장을 연출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44.35포인트(2.79%) 급락한 1,547.06을,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3.29포인트(2.50%) 내린 517.83을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17일 지난주말 종가에 비해 6.55포인트(3.16%) 하락한 200.45를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반도체 현대차 현매모비스 기아차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밖에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SK텔레콤 LG LG화학 삼성전기 삼성SDI 등이 하락했고, 반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면담해 대북사업을 재개키로 함에 따라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등이 상승했다.
또, 녹십자 보령제약 일양약품 등 신종플루 관련 제약주와 온미디어 오리온 성원건설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여행주를 비롯해 롯데칠성 LG생활건강 금호석유 등은 하락했다. LG전자는 보함 마감했다.
한편 코스닥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태웅 소디프신소재 평산 현진소재 동서 태광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성광벤드 차바이오앤 다음 등도 대부분이 종목들이이 하락했고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등 일부 종목만 상승했다.
제일바이오 중앙백신 중앙바이오텍 제일바이오 씨티씨바이오 대한뉴팜 팜스웰바이오 대성미생물 파루 에스디 등 신종플루 관련주가 급등한 반면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여행주는 동반 하락했다.
팍스넷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을 통해 주식고수로 잘 알려진 차트신공은 "당분간 상승 시도와 조정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변동성이 큰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시장을 전망했다.
차트신공이 추천하는 이번주 종목은 "쌍용차 테라리소스 하이닉스 유니슨 기아차 현대차 엔케이바이오 STX조선해양 알앤엘바이오 현대제철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대우조선해양 성원건설 VGX인터 일양약품 포스코(POSCO) 삼성중공업 예당 현진소재 두산중공업 바이넥스 KB금융 중앙백신 코오롱 서울반도체 윈드스카이 30 보령제약" 등이다.
*도움말: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