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변동성 절정, 펀더멘털이 중요
작성 : 2009년 08월 19일(수) 08:02 가+가-
■해외 증시
미국증시는 반발 매수세 유입과 홈디포 타깃 등 주요 유통업체의 괜찮은 실적 발표, 그리고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기회복 전망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2.60포인트(0.90%) 상승한 9217.94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9.94포인트(1.01%) 오른 989.67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25.08포인트(1.30%) 뛴 1955.92로 장을 마쳤다.
1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사흘만에 반등했다. 뉴욕유가는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이전날보다 2.44 달러(3.6%) 뛴 배럴당 69.19 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40달러(0.3%) 높아진 937.5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1bp 오른 연 1.02%를 나타냈다.
18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상승했다.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9% 오른 4685.78로,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9% 상승한 3450.69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9% 뛴 5250.74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18일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0.16%)는 상승, 대만증시의 가권지수(2.04%)는 급락, 홍콩 항셍지수(0.84%)는 상승, 중국 상하이종합지수(1.40%)도 상승 마감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국내 증시
18일 코스피지수가 해외 증시 악재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막판에 상승 마감했다. 장 후반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해졌지만 국내 증시는 큰 반응을 보이진 않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3.18포인트 상승한 1550.24 포인트를,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30포인트 하락한 511.53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18일 전일보다 0.75포인트 상승한 201.20포인트로 끝났다. 특히 코스닥은 지수 듭락에 따라 올들어 9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중공업 한국전력 SK텔레콤 현대차 NHN 삼성물산 LG화학 LG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OCI 등이 상승했다. 반면 포스코(POSCO), KB금융 KT&G LG디스플레이 우리금융 신한지주 신세계 현대건설 현대상선 기아차 대우차판매 쌍용차 등은 하락했다.
한편 코스닥 상위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태웅 CJ오쇼핑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차바이오앤 동국산업 등은 떨어졌고, 메가스터디 동서 다음 등은 올랐다. 특히 비츠로테크 비츠로시스 쎄트렉아이 한양이엔지 등 나로호 관련주와 용현BM 평산 현진소재 등 풍력단조주를 비롯해 에이프로테크 케너텍 올리브나인 DM테크놀러지 카라반케이디 보령메디앙스 오픈베이스 등이 급락 마감했다. 반면 엠엔에프씨 에임하이 브이에스에스티 휘닉스피디이 에스티아이 안철수연구소 지코앤루티즈 등은 급등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60원 내린 1246.3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18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름세를, 대만 가권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는 내림세를 보였다.
팍스넷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을 통해 주식고수로 잘 알려진 차트신공은 "당분간 상승 시도와 조정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변동성이 큰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시장을 전망했다.
차트신공이 추천하는 이번주 종목은 "쌍용차 테라리소스 하이닉스 유니슨 기아차 현대차 엔케이바이오 STX조선해양 알앤엘바이오 현대제철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대우조선해양 성원건설 VGX인터 일양약품 포스코(POSCO) 삼성중공업 예당 현진소재 두산중공업 바이넥스 KB금융 중앙백신 코오롱 서울반도체 윈드스카이 30 보령제약" 등이다.
*도움말: '주식인(카페지기; 차트신공)'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국증시는 반발 매수세 유입과 홈디포 타깃 등 주요 유통업체의 괜찮은 실적 발표, 그리고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기회복 전망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2.60포인트(0.90%) 상승한 9217.94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9.94포인트(1.01%) 오른 989.67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25.08포인트(1.30%) 뛴 1955.92로 장을 마쳤다.
1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사흘만에 반등했다. 뉴욕유가는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이전날보다 2.44 달러(3.6%) 뛴 배럴당 69.19 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40달러(0.3%) 높아진 937.5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1bp 오른 연 1.02%를 나타냈다.
18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상승했다.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9% 오른 4685.78로,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9% 상승한 3450.69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9% 뛴 5250.74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18일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0.16%)는 상승, 대만증시의 가권지수(2.04%)는 급락, 홍콩 항셍지수(0.84%)는 상승, 중국 상하이종합지수(1.40%)도 상승 마감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국내 증시
18일 코스피지수가 해외 증시 악재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막판에 상승 마감했다. 장 후반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해졌지만 국내 증시는 큰 반응을 보이진 않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3.18포인트 상승한 1550.24 포인트를,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30포인트 하락한 511.53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18일 전일보다 0.75포인트 상승한 201.20포인트로 끝났다. 특히 코스닥은 지수 듭락에 따라 올들어 9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중공업 한국전력 SK텔레콤 현대차 NHN 삼성물산 LG화학 LG 현대모비스 하이닉스 OCI 등이 상승했다. 반면 포스코(POSCO), KB금융 KT&G LG디스플레이 우리금융 신한지주 신세계 현대건설 현대상선 기아차 대우차판매 쌍용차 등은 하락했다.
한편 코스닥 상위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태웅 CJ오쇼핑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차바이오앤 동국산업 등은 떨어졌고, 메가스터디 동서 다음 등은 올랐다. 특히 비츠로테크 비츠로시스 쎄트렉아이 한양이엔지 등 나로호 관련주와 용현BM 평산 현진소재 등 풍력단조주를 비롯해 에이프로테크 케너텍 올리브나인 DM테크놀러지 카라반케이디 보령메디앙스 오픈베이스 등이 급락 마감했다. 반면 엠엔에프씨 에임하이 브이에스에스티 휘닉스피디이 에스티아이 안철수연구소 지코앤루티즈 등은 급등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60원 내린 1246.3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18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름세를, 대만 가권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는 내림세를 보였다.
팍스넷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을 통해 주식고수로 잘 알려진 차트신공은 "당분간 상승 시도와 조정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변동성이 큰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시장을 전망했다.
차트신공이 추천하는 이번주 종목은 "쌍용차 테라리소스 하이닉스 유니슨 기아차 현대차 엔케이바이오 STX조선해양 알앤엘바이오 현대제철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대우조선해양 성원건설 VGX인터 일양약품 포스코(POSCO) 삼성중공업 예당 현진소재 두산중공업 바이넥스 KB금융 중앙백신 코오롱 서울반도체 윈드스카이 30 보령제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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