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여름의류 할인 특집전
작성 : 2009년 08월 19일(수) 10:11 가+가-

롯데홈쇼핑 여성의류 방송장면
연일 섭씨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서 롯데홈쇼핑이 21일(금) 저녁 8시 15분부터 125분간 여름의류 大특집전을 통해 저렴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디자이너 안윤정이 만든 앙스모드 엘리시아 재킷과 탑(기존 방송가19만 8천원)이 30% 할인된 13만 8천원에 판매된다. 앙스모드 재킷은 청량한 이미지의 레이스가 달려 있고 정장과 캐주얼의 느낌이 공존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핑크, 화이트, 블루 중에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화이트 탑은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서 고객이 입었을 때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게 하며 어디에나 코디해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한편 앙스모드 이외에도 지난 5월에 롯데홈쇼핑에 독점으로 론칭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최복호의 시크릿가든 니트 가디건과 민소매 톱 세트(기존 방송가 8만 9천원)는 4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최복호 디자이너의 옷은 몸에 붙지 않는 가슬가슬한 소재를 사용하여 고객이 입었을 때 시원하고, 은은한 장미 프린팅을 앞쪽 양면에 내세워 선명한 바탕컬러와 조화를 이룸으로써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패션의류팀 안주영 MD는 “두 디자이너가 만드는 의류 모두 현재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는 프리미엄 품질의 제품”이라며 “올 여름시즌을 마감하면서 두 디자이너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 중에 선정된 이번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여름상품 할인 특집전으로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의 알뜰 쇼핑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이날 방송되는 상품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 전원에게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크린토피아 1만원 세탁권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디자이너 안윤정이 만든 앙스모드 엘리시아 재킷과 탑(기존 방송가19만 8천원)이 30% 할인된 13만 8천원에 판매된다. 앙스모드 재킷은 청량한 이미지의 레이스가 달려 있고 정장과 캐주얼의 느낌이 공존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핑크, 화이트, 블루 중에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화이트 탑은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서 고객이 입었을 때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게 하며 어디에나 코디해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한편 앙스모드 이외에도 지난 5월에 롯데홈쇼핑에 독점으로 론칭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최복호의 시크릿가든 니트 가디건과 민소매 톱 세트(기존 방송가 8만 9천원)는 4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최복호 디자이너의 옷은 몸에 붙지 않는 가슬가슬한 소재를 사용하여 고객이 입었을 때 시원하고, 은은한 장미 프린팅을 앞쪽 양면에 내세워 선명한 바탕컬러와 조화를 이룸으로써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패션의류팀 안주영 MD는 “두 디자이너가 만드는 의류 모두 현재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는 프리미엄 품질의 제품”이라며 “올 여름시즌을 마감하면서 두 디자이너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 중에 선정된 이번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여름상품 할인 특집전으로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의 알뜰 쇼핑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이날 방송되는 상품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 전원에게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크린토피아 1만원 세탁권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