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증시와 PR에 휘둘린 하루, 코스피 간신히 상승
작성 : 2009년 08월 21일(금) 15:44 가+가-
■국내 증시
코스피지수가 중국증시와 프로그램 영향을 잘 견디며 이틀 연속 반등에 성공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59포인트(0.29%) 오른 1580.98를,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63포인트(0.90%) 하락한 512.14애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날에 비해 0.60포인트(0.29%) 오른 206.10에 마감 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차 LG화학 신한지주 KB금융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LG NHN 엔씨소프트 등이 오른 반면 SK텔레콤 두산인프라코어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포스코(POSCO) 한국전력 대우건설 쌍용차 등이 약세를, LG전자와 우리금융 등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특히 신종플루 수혜주인 녹십자 알앤엘바이오 일양약품 중외제약 종근당바이오 한독약품 대웅제약 알엔엘바이오 등 의약품 관련주가 급등했다. 반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여행관련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한편 코스닥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 태웅 동서 CJ오쇼핑 코미팜 다음 차바이오앤 유니슨 등이 상승한 반면,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성광벤드 등은 하락했다.
중앙백신 바이오니아 씨티씨바이오 에스텍파마 제일바이오 지코앤루티즈 에스텍파마 중앙바이오텍 팜스웰바이오 파루 크린앤사이언 화일약품 엔알디 등 신종풀루 수혜주들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하나투어 모두투어 세계투어 세중나모여행 등은 신종플루가 악재로 작용하며 급락했다.
이밖에 이화전기 제룡산업 로만손 좋은사람들 등 남북경협주가 강세를, 비엔알 케너텍 테이크시스템 DM테크놀러지 제너비오믹스 등은 약세를 보였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2.8원 상승한 1249.7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1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1.40%), 대만 가권지수(1.16%) 등이 하락 마감했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도 동반 하락세다.
팍스넷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을 통해 주식고수로 잘 알려진 차트신공은 "3분기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는 종목인 하림 KH바텍 우리금융 호남석유 현대하이스코 금호전기 마이스코 한섬 대한항공 S&T대우 S&T중공업 성우하이텍 기아차 한라공조 외환은행 한진해운 온미디어 LG상사 평화정공 LG 등"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조언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해외 증시
미국증시는 8월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표와 경기선행 지수 호조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했다. 특히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점과 아메리칸인터내셔널그룹(AIG)이 정부 구제금융 자금의 상환 가능성을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0.89P(0.76%) 오른 9,350.05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91P(1.09%) 상승한 1007.37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9.98P(1.01%) 오른 1989.22에 장을 마쳤다.
20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뉴욕유가는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이 전날에 비해 배럴당 12센트(0.2%) 상승한 72.54달러에 마감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온스당 941달러 70센트를 기록했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1bp 높아진 연 1.00%를기록했다.
20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런던증시에서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4% 오른 4756.58에,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지수 역시 전장보다 1.5% 상승한 5311.06에, 또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날보다 1.6% 높아진 3505.32에 동반 상승 마감됐다.
주식인카페 고수애널인 차트신공은 "글로벌 경기 회복 속도에 대한 전세계적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경제지표 등 펀더멘탈과 수급을 고려했을 때 세계증시는 단기 조정단계를 거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움말: '주식인카페'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코스피지수가 중국증시와 프로그램 영향을 잘 견디며 이틀 연속 반등에 성공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59포인트(0.29%) 오른 1580.98를,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63포인트(0.90%) 하락한 512.14애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날에 비해 0.60포인트(0.29%) 오른 206.10에 마감 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차 LG화학 신한지주 KB금융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LG NHN 엔씨소프트 등이 오른 반면 SK텔레콤 두산인프라코어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포스코(POSCO) 한국전력 대우건설 쌍용차 등이 약세를, LG전자와 우리금융 등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특히 신종플루 수혜주인 녹십자 알앤엘바이오 일양약품 중외제약 종근당바이오 한독약품 대웅제약 알엔엘바이오 등 의약품 관련주가 급등했다. 반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여행관련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한편 코스닥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 태웅 동서 CJ오쇼핑 코미팜 다음 차바이오앤 유니슨 등이 상승한 반면,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성광벤드 등은 하락했다.
중앙백신 바이오니아 씨티씨바이오 에스텍파마 제일바이오 지코앤루티즈 에스텍파마 중앙바이오텍 팜스웰바이오 파루 크린앤사이언 화일약품 엔알디 등 신종풀루 수혜주들이 급등세를 보인 반면, 하나투어 모두투어 세계투어 세중나모여행 등은 신종플루가 악재로 작용하며 급락했다.
이밖에 이화전기 제룡산업 로만손 좋은사람들 등 남북경협주가 강세를, 비엔알 케너텍 테이크시스템 DM테크놀러지 제너비오믹스 등은 약세를 보였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2.8원 상승한 1249.7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1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1.40%), 대만 가권지수(1.16%) 등이 하락 마감했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도 동반 하락세다.
팍스넷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을 통해 주식고수로 잘 알려진 차트신공은 "3분기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는 종목인 하림 KH바텍 우리금융 호남석유 현대하이스코 금호전기 마이스코 한섬 대한항공 S&T대우 S&T중공업 성우하이텍 기아차 한라공조 외환은행 한진해운 온미디어 LG상사 평화정공 LG 등"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조언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해외 증시
미국증시는 8월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표와 경기선행 지수 호조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했다. 특히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점과 아메리칸인터내셔널그룹(AIG)이 정부 구제금융 자금의 상환 가능성을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0.89P(0.76%) 오른 9,350.05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91P(1.09%) 상승한 1007.37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9.98P(1.01%) 오른 1989.22에 장을 마쳤다.
20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뉴욕유가는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이 전날에 비해 배럴당 12센트(0.2%) 상승한 72.54달러에 마감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온스당 941달러 70센트를 기록했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1bp 높아진 연 1.00%를기록했다.
20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런던증시에서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4% 오른 4756.58에,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지수 역시 전장보다 1.5% 상승한 5311.06에, 또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날보다 1.6% 높아진 3505.32에 동반 상승 마감됐다.
주식인카페 고수애널인 차트신공은 "글로벌 경기 회복 속도에 대한 전세계적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경제지표 등 펀더멘탈과 수급을 고려했을 때 세계증시는 단기 조정단계를 거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움말: '주식인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