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투자자들 피로해"
작성 : 2009년 08월 27일(목) 07:52 가+가-

0826 해외증시마감_네이버
■해외 증시
뉴욕증시는 주택지표와 내구재 주문실적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이날 전날까지 다우지수가 6거래일 연속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도물량 때문에 소폭 상승에 그쳤다. 투자자들은 그동안의 랠리에 대한 피로감 누적에 특별한 상승 모멘텀도 없어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23포인트(0.04%) 오른 9543.52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12포인트(0.01%) 상승한 1028.1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전장대비 0.20포인트(0.01%) 오른 2024.43에 장을 마쳤다.
26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 원유(WTI) 10월물은 10월물은 전날보다 62센트(0.9%) 내린 71.43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20센트 낮아진 945.8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4bp 높아진 연 1.05%를 기록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유로 스톡스5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4% 하락한 2788.90을, 영국의 FTSE100지수는 0.53% 떨어진 4890.58를 비롯해 독일 증시의 DAX30지수, 프랑스 CAC40지수 모두 동반 하락했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만 가권지수를 제외한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 모두 동반 상승했다.
■국내 증시
26일 코스피지수는 미국의 경기지표가 일제히 개선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강해졌고, 또 중국증시를 비롯한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강한 상승세를 회복하면서 또한번 연고점을 경신했다. 특히 미국계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는 12개월 코스피지수 목표치를 종전 1,650선에서 1,800선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12.74포인트(0.80%) 오른 1614.12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6.27포인트(1.23%) 오른 516.96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날에 비해 1.85포인트(0.89%) 오른 210.70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국전력 포스코(POSCO) LG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세원셀론텍 KB금융 SK텔레콤 우리금융 OCI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 NHN 삼성이미징 엔씨소프트 등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신한지주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LG전자 LG화학 삼성전기 쌍용차 삼성SDI 삼성테크윈 등은 약세로 돌아섰다.
한편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다음 코미팜 유니슨 등은 하락했고,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웅 동서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태광 현진소재 성광벤드 CJ인터넷 SK컴즈 인터파크 우리이티아이 루멘스 하림 동우 등은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네오위즈게임즈 CJ인터넷 조이맥스 이스트소프트 등 게임주가 급등한 반면, '나로호'가 궤도진입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쎄트렉아이 한양이엔지 비츠로테크 에이엠에스 AP시스템 퍼스텍 등 우주항공테마주가 급락했다.
특히 파루 지코앤루티즈 녹십자 중앙바이오텍 VGX인터 유한양행 중앙백신 씨티씨바이오 등 신종플루 관련주들은 여전한 강세를 보였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9원 내린 1245.3원에 마감했다.
팍스넷과 다음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고수애널 차트신공(http://www.stockincafe.com)은 "시장이 점진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테마주 강세 현상이 뚜렷하다."며, "특히 신종플루 관련주나 풍력관련주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는 종목군에 대한 공매도가 늘어나고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회복에 관련된 증권주 즉, NH투자증권 유화증권 메리츠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신영증권 동양종금증권 골든브릿지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동부증권 한양증권 SK증권 교보증권 HMC투자증권 삼성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 한화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주문했다.
이밖에 그는 케너텍 현진소재 태웅 두산중공업 용현BM 평산 동국산업 케이알 효성 유니슨 한일단조 등 풍력테마주, 재영솔루텍 로만손 좋은사람들 신원 경농 등 남북경협주와 삼목정공 울트라건설 이화공영 특수건설 동신건설 삼호개발 등 4대강 관련주, 삼천리자전거 에이모션 참좋은레져 등 자전거 관련주 같은 주요 관심 테마주에도 주기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뉴욕증시는 주택지표와 내구재 주문실적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이날 전날까지 다우지수가 6거래일 연속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도물량 때문에 소폭 상승에 그쳤다. 투자자들은 그동안의 랠리에 대한 피로감 누적에 특별한 상승 모멘텀도 없어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23포인트(0.04%) 오른 9543.52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12포인트(0.01%) 상승한 1028.1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전장대비 0.20포인트(0.01%) 오른 2024.43에 장을 마쳤다.
26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 원유(WTI) 10월물은 10월물은 전날보다 62센트(0.9%) 내린 71.43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20센트 낮아진 945.8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4bp 높아진 연 1.05%를 기록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유로 스톡스5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4% 하락한 2788.90을, 영국의 FTSE100지수는 0.53% 떨어진 4890.58를 비롯해 독일 증시의 DAX30지수, 프랑스 CAC40지수 모두 동반 하락했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만 가권지수를 제외한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 모두 동반 상승했다.
■국내 증시
26일 코스피지수는 미국의 경기지표가 일제히 개선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강해졌고, 또 중국증시를 비롯한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강한 상승세를 회복하면서 또한번 연고점을 경신했다. 특히 미국계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는 12개월 코스피지수 목표치를 종전 1,650선에서 1,800선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12.74포인트(0.80%) 오른 1614.12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6.27포인트(1.23%) 오른 516.96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날에 비해 1.85포인트(0.89%) 오른 210.70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국전력 포스코(POSCO) LG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세원셀론텍 KB금융 SK텔레콤 우리금융 OCI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 NHN 삼성이미징 엔씨소프트 등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신한지주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LG전자 LG화학 삼성전기 쌍용차 삼성SDI 삼성테크윈 등은 약세로 돌아섰다.
한편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다음 코미팜 유니슨 등은 하락했고,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웅 동서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태광 현진소재 성광벤드 CJ인터넷 SK컴즈 인터파크 우리이티아이 루멘스 하림 동우 등은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네오위즈게임즈 CJ인터넷 조이맥스 이스트소프트 등 게임주가 급등한 반면, '나로호'가 궤도진입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쎄트렉아이 한양이엔지 비츠로테크 에이엠에스 AP시스템 퍼스텍 등 우주항공테마주가 급락했다.
특히 파루 지코앤루티즈 녹십자 중앙바이오텍 VGX인터 유한양행 중앙백신 씨티씨바이오 등 신종플루 관련주들은 여전한 강세를 보였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9원 내린 1245.3원에 마감했다.
팍스넷과 다음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고수애널 차트신공(http://www.stockincafe.com)은 "시장이 점진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테마주 강세 현상이 뚜렷하다."며, "특히 신종플루 관련주나 풍력관련주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는 종목군에 대한 공매도가 늘어나고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회복에 관련된 증권주 즉, NH투자증권 유화증권 메리츠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신영증권 동양종금증권 골든브릿지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동부증권 한양증권 SK증권 교보증권 HMC투자증권 삼성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 한화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주문했다.
이밖에 그는 케너텍 현진소재 태웅 두산중공업 용현BM 평산 동국산업 케이알 효성 유니슨 한일단조 등 풍력테마주, 재영솔루텍 로만손 좋은사람들 신원 경농 등 남북경협주와 삼목정공 울트라건설 이화공영 특수건설 동신건설 삼호개발 등 4대강 관련주, 삼천리자전거 에이모션 참좋은레져 등 자전거 관련주 같은 주요 관심 테마주에도 주기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http://stockincaf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