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상승랠리에 따른 피로감으로 혼조세
작성 : 2009년 08월 29일(토) 09:38 가+가-

0828 뉴욕증시마감_네이버
■해외 증시
뉴욕증시는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와 소비심리 악화 소식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28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6.43 포인트(0.38%) 내린 9544.20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05 포인트(0.20%) 내린 1,028.93을,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1.04 포인트(0.05%) 오른 2028.77에 장을 마쳤다. 이번 한주간 다우는 0.4%, S&P 500지수는 0.3%, 나스닥도 0.4%씩 각각 올랐다.
2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이틀 연속 올랐다. 뉴욕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 원유(WTI) 10월물은 전날에 비해 26센트 오른 배럴당 72달러 74센트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1.50달러(1.2%) 높아진 958.8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3bp 낮아진 연 1.01%를 보였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8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파리증시에서 CAC-40 지수는 전장보다 1.2% 올라선 3693.14에,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지수도 전날보다 0.9% 오른 5,517.35에, 런던증시에서 FTSE 100 역시 전일보다 0.8% 높은 4908.90에 마감됐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만 가권지수,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강세를 보였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는 이틀째 내림세로 거래를 마쳤다.
■국내 증시
28일 코스피지수는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의 급락 여파 등으로 한때 1599.68까지 밀리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장후반에 재상승해 1600선을 재탈환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8.61포인트(0.54%) 오른 1,607.94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6.59포인트(1.28%) 오른 520.19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날에 비해 0.25포인트(0.12%) 하락한 208.80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포스코(POSCO) KB금융 아시아나항공 NHN 엔씨소프트 등은 하락한 반면, LG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SDI 현대차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LG화학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LG 우리금융 쌍용차 등은 상승했다. SK텔레콤 대한항공 등은 보합 마감했다.
특히 동원수산 사조오양 사조대림 신라수산 한성기업 등 수산주가 동반 급등했으며, 아울러 오공 지코앤루티즈 크린앤사이언 솔고바이오 등 신종플루 파생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한편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웅 동서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코미팜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중앙백신 등은 올랐고,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다음 유니슨 에이모션 테라리소스 다날 등은 하락했다.
특히 신종플루 관련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이노칩 파루 지코앤루티즈 웰크론 케이피엠테크 보령메디앙스 등은 상한가를 기록했고, 녹십자 씨티씨바이오 바이오랜드 일양약품 종근당바이오 등은 크게 떨어졌다. 또, 고려제약 서울제약 대한약품 메디톡스 제일바이오 등 제약주와 EMLSI 덕산하이메탈 루미마이크로 등 반도체 관련주가 많이 올랐다.
이밖에 금호전기 제이엠아이 보령메디앙스 케이엠 한국알콜 에이테크솔루션 유퍼트 퓨비트 등이 큰 상승율을 보였고, 반면 미스터피자 올리브나인 이앤텍 이루넷 등은 큰 하락세를 보였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3원 내린 1244.4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뉴욕증시는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와 소비심리 악화 소식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28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6.43 포인트(0.38%) 내린 9544.20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05 포인트(0.20%) 내린 1,028.93을,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1.04 포인트(0.05%) 오른 2028.77에 장을 마쳤다. 이번 한주간 다우는 0.4%, S&P 500지수는 0.3%, 나스닥도 0.4%씩 각각 올랐다.
2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이틀 연속 올랐다. 뉴욕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 원유(WTI) 10월물은 전날에 비해 26센트 오른 배럴당 72달러 74센트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1.50달러(1.2%) 높아진 958.8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3bp 낮아진 연 1.01%를 보였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8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파리증시에서 CAC-40 지수는 전장보다 1.2% 올라선 3693.14에,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지수도 전날보다 0.9% 오른 5,517.35에, 런던증시에서 FTSE 100 역시 전일보다 0.8% 높은 4908.90에 마감됐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만 가권지수,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강세를 보였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는 이틀째 내림세로 거래를 마쳤다.
■국내 증시
28일 코스피지수는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의 급락 여파 등으로 한때 1599.68까지 밀리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장후반에 재상승해 1600선을 재탈환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8.61포인트(0.54%) 오른 1,607.94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6.59포인트(1.28%) 오른 520.19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날에 비해 0.25포인트(0.12%) 하락한 208.80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포스코(POSCO) KB금융 아시아나항공 NHN 엔씨소프트 등은 하락한 반면, LG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SDI 현대차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LG화학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LG 우리금융 쌍용차 등은 상승했다. SK텔레콤 대한항공 등은 보합 마감했다.
특히 동원수산 사조오양 사조대림 신라수산 한성기업 등 수산주가 동반 급등했으며, 아울러 오공 지코앤루티즈 크린앤사이언 솔고바이오 등 신종플루 파생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한편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웅 동서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코미팜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중앙백신 등은 올랐고,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다음 유니슨 에이모션 테라리소스 다날 등은 하락했다.
특히 신종플루 관련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이노칩 파루 지코앤루티즈 웰크론 케이피엠테크 보령메디앙스 등은 상한가를 기록했고, 녹십자 씨티씨바이오 바이오랜드 일양약품 종근당바이오 등은 크게 떨어졌다. 또, 고려제약 서울제약 대한약품 메디톡스 제일바이오 등 제약주와 EMLSI 덕산하이메탈 루미마이크로 등 반도체 관련주가 많이 올랐다.
이밖에 금호전기 제이엠아이 보령메디앙스 케이엠 한국알콜 에이테크솔루션 유퍼트 퓨비트 등이 큰 상승율을 보였고, 반면 미스터피자 올리브나인 이앤텍 이루넷 등은 큰 하락세를 보였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3원 내린 1244.4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주식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