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급락, 많이 올랐다
작성 : 2009년 09월 02일(수) 08:07 가+가-

0902뉴욕증시마감_네이버
■해외 증시
뉴욕증시는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과 금융주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돼 경기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급락했다. 특히 AIG 메트라이프는 JP모건 뱅크오브어메리카 씨티그룹 등 금융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1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85.68포인트(1.96%) 하락한 9310.60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2.58포인트(2.21%) 내린 998.0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40.17포인트(2.00%) 급락한 1968.89에 장을 마쳤다.
1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뉴욕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 원유(WTI) 10월물은 전날보다 1.91달러(2.73%) 하락한 배럴당 68.05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달러(0.3%) 높아진 956.5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6bp 떨어진 연 0.91%를 기록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2% 안팎으로 급락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82% 하락한 4819.70,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2.51% 폭락한 5327.29로,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92% 급락한 3583.44로 거래를 마쳤다.
팍스넷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주식고수 급등펀드는 "뉴욕증시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ISM제조업지수 등 미국 경제지표가 호전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만 가권지수를 제외하고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1일 코스피지수는 중국 PMI(구매관리지수)가 6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했다는 소식과 외국인이 오후 들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1620선을 돌파하는 등 9월 첫 거래일을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1.21포인트(1.96%) 오른 1,623.06을, 코스닥지수도 1.57포인트(0.31%) 오른 516.27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2.20% 오른 211.30을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대우차판매 현대모비스 쌍용차 기아차 등 자동차를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포스코(POSCO) 한진해운 STX팬오션 대한해운 한국전력 신한지주 KB금융 우리금융 LG LG화학 삼성SDI 글로비스 한국타이어 금호전기 등이 상승했다. 반면 SK텔레콤 신세계 KT&G SK에너지 롯데쇼핑 NHN 현대건설 흥국화재 연합과기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특히 신종플루 관련주인 녹십자 한국슈넬제약 녹십자홀딩스 코스맥스 등은 재차 급등세를 보이며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보령제약 우리들생명과학 동성제약 일양약품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 LED주인 LG이노텍 삼성전기 등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의 정부 인증에 따른 수요 확대 기대감에 급등했다. 반면 경남기업 계룡건설 신일건업 일성건설 중앙건설 등 건설주가 유동성 우려로 약세를 면치를 못했다.
한편 코스닥 종목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 다음 동국S&C 주성엔지니어링 다날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광 성광벤드 소디프신소재 현진소재 유니슨 에이모션 테라리소스 등은 약세를 보였다. 특히 서울반도체 루멘스 대진디엠피 루미마이크로 에피밸리 우리이티아이 등 LED주가 강세를 보였다.
신종플루 관련주는 흐름이 엇갈렸다. 파루 솔고바이오 성창에어텍 웰크론 보령메디앙스 바이오랜드 한국슈넬제약 에이치엘비 등은 급등세를 반면 씨티씨바이오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밖에 스타맥스 엘림에듀 하이스마텍 에이치엘비 하이쎌 미스터피자 등은 강세를 보였고, 코어포올 액토즈소프트 파워로직스 더존디지털 등은 하락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종가보다 8.2원 내린 1240.7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중국 증시의 반등 영향으로 대만 가권지수,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 모두 동반 상승했다.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중국 증시의 방향성과 또 외국인의 매수 강도 및 방향성에 따라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뉴욕증시는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과 금융주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돼 경기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급락했다. 특히 AIG 메트라이프는 JP모건 뱅크오브어메리카 씨티그룹 등 금융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1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85.68포인트(1.96%) 하락한 9310.60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2.58포인트(2.21%) 내린 998.0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40.17포인트(2.00%) 급락한 1968.89에 장을 마쳤다.
1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뉴욕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 원유(WTI) 10월물은 전날보다 1.91달러(2.73%) 하락한 배럴당 68.05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달러(0.3%) 높아진 956.5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6bp 떨어진 연 0.91%를 기록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2% 안팎으로 급락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82% 하락한 4819.70,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2.51% 폭락한 5327.29로,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92% 급락한 3583.44로 거래를 마쳤다.
팍스넷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주식고수 급등펀드는 "뉴욕증시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ISM제조업지수 등 미국 경제지표가 호전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만 가권지수를 제외하고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1일 코스피지수는 중국 PMI(구매관리지수)가 6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했다는 소식과 외국인이 오후 들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1620선을 돌파하는 등 9월 첫 거래일을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1.21포인트(1.96%) 오른 1,623.06을, 코스닥지수도 1.57포인트(0.31%) 오른 516.27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2.20% 오른 211.30을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대우차판매 현대모비스 쌍용차 기아차 등 자동차를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포스코(POSCO) 한진해운 STX팬오션 대한해운 한국전력 신한지주 KB금융 우리금융 LG LG화학 삼성SDI 글로비스 한국타이어 금호전기 등이 상승했다. 반면 SK텔레콤 신세계 KT&G SK에너지 롯데쇼핑 NHN 현대건설 흥국화재 연합과기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특히 신종플루 관련주인 녹십자 한국슈넬제약 녹십자홀딩스 코스맥스 등은 재차 급등세를 보이며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보령제약 우리들생명과학 동성제약 일양약품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 LED주인 LG이노텍 삼성전기 등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의 정부 인증에 따른 수요 확대 기대감에 급등했다. 반면 경남기업 계룡건설 신일건업 일성건설 중앙건설 등 건설주가 유동성 우려로 약세를 면치를 못했다.
한편 코스닥 종목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 다음 동국S&C 주성엔지니어링 다날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광 성광벤드 소디프신소재 현진소재 유니슨 에이모션 테라리소스 등은 약세를 보였다. 특히 서울반도체 루멘스 대진디엠피 루미마이크로 에피밸리 우리이티아이 등 LED주가 강세를 보였다.
신종플루 관련주는 흐름이 엇갈렸다. 파루 솔고바이오 성창에어텍 웰크론 보령메디앙스 바이오랜드 한국슈넬제약 에이치엘비 등은 급등세를 반면 씨티씨바이오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밖에 스타맥스 엘림에듀 하이스마텍 에이치엘비 하이쎌 미스터피자 등은 강세를 보였고, 코어포올 액토즈소프트 파워로직스 더존디지털 등은 하락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종가보다 8.2원 내린 1240.7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중국 증시의 반등 영향으로 대만 가권지수,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 모두 동반 상승했다.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중국 증시의 방향성과 또 외국인의 매수 강도 및 방향성에 따라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