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電 ‘뉴 초콜릿폰’ 출시
작성 : 2009년 09월 04일(금) 08:20 가+가-

LG전자, 블랙라벨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 출시
LG전자는 2일(현지시각) 저녁 영국 런던 ‘디자인박물관(Design Museum)’에서 LG전자 관계자 및 현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블랙라벨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 출시 기념행사를 가졌다.
뉴 초콜릿폰은 기존 히트작 초콜릿폰의 극대화된 단순미를 계승하면서도 최초로 21:9 비율의 4인치 화면을 채택한 휴대폰으로 ‘고만고만한 풀터치폰 디자인’의 틀을 깬 파격적인 외관이 최대 강점이다.
LG전자는 블랙라벨 시리즈의 4번째 제품인 뉴 초콜릿폰을 영국을 시작으로 9월 중 유럽 및 한국, 10월까지 아시아, 중동, 북미와 중남미 등 전세계 50여 개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이 휴대폰 디자인 역량의 결정체로 총 3,600만대 이상 팔려나간 기존 블랙라벨시리즈의 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첨단 패션 IT기기’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뉴 초콜릿폰은 기존 히트작 초콜릿폰의 극대화된 단순미를 계승하면서도 최초로 21:9 비율의 4인치 화면을 채택한 휴대폰으로 ‘고만고만한 풀터치폰 디자인’의 틀을 깬 파격적인 외관이 최대 강점이다.
LG전자는 블랙라벨 시리즈의 4번째 제품인 뉴 초콜릿폰을 영국을 시작으로 9월 중 유럽 및 한국, 10월까지 아시아, 중동, 북미와 중남미 등 전세계 50여 개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이 휴대폰 디자인 역량의 결정체로 총 3,600만대 이상 팔려나간 기존 블랙라벨시리즈의 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첨단 패션 IT기기’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