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휴장, 유럽증시 상승
작성 : 2009년 09월 08일(화) 08:10 가+가-
뉴욕 증시는 7일(현지시간) '노동절(Labor Day,9월 첫째 월요일)'을 맞아 장이 열리지 않았다.
미국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열린 유럽 증시는 G20 호재와 식품업계 인수합병설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1.7% 뛴 4933.18로,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1.5% 오른 3652.83으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1.5% 상승한 5463.51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국제 유가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거래일에 비해 배럴당 2센트 떨어진 68.00달러를 기록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국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열린 유럽 증시는 G20 호재와 식품업계 인수합병설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1.7% 뛴 4933.18로,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1.5% 오른 3652.83으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1.5% 상승한 5463.51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국제 유가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거래일에 비해 배럴당 2센트 떨어진 68.0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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