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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부산 벡스코 개최
작성 : 2009년 09월 09일(수) 16:16 가+가-
부산시와 KOTRA,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는 '2009 국제환경 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09)'이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NTECH는 환경·에너지를 통합한 국내 유일의 전시회로 기획되어 올해 3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최근 전 세계적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환경과 에너지 분야의 산업적인 측면에서 향후 상호 밀접히 연관되어 있음을 강점으로 올해 초부터 참가업체를 모집한 결과, 현재 200여 업체 약 400부스의 참가신청서를 접수한 상태이며 참가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수질, 대기, 폐기물 등 환경 기반산업과 전통적 강세인 가스, 냉난방, 발전 및 플랜트 부품 분야와 풍력, 태양열 등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절감 부문으로 8월 말까지 신청서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에서는 환경·에너지산업분야 선진국인 캐나다, 호주, 일본 국가관과 관련분야 세계 최대 소비국인 중국 국가관의 참가가 확정됐다. 또한 세계 최대풍력제조업체인 VESTAS사 구매담당 인사를 포함해 아시아, 유럽, 미주 등지로부터 진성해외바이어 200여개 업체를 초청할 예정이다.

한편 차세대 엔진오일 성능 개선제로 각광받고 있는 (주)동진화학(회장 이창영)의 '슈퍼미라클플러스'도 이번 산업전에 참가한다.

동진화학(www.superoil.kr)의 차세대 엔진오일은 교체 주기가 일반 엔진오일의 30배에 달하는 15만Km로, 엔진내부 표면구조를 개선하는 원리로 만들어져 획기적인 연비절감과 저탄소 배출로 이미 국내에서는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대리점만도 400여 곳을 확보하고 있다. 또, ISO9001과 ISO14000, Q마크 인증 등 국제적으로도 검증받았다.

동진미라클의 후신인 동진화학은 제품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살제 중국지사 구축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에 아시아를 총괄하는 '동진아시아' 법인을 설립해 운영중에 있고, 아울러 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20여개국을 1차 해외시장 진출 거점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도 수립해 추진중에 있다. (대리점 및 총판 계약 문의: 080-600-5800 / 010-7599-2256)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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