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한 가맹사업에 현혹되지 마세요”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과의 결속력은 수익창출로 이어지는 ‘윈윈효과’
작성 : 2009년 09월 11일(금) 16:45 가+가-

밀러타임_밀러 생맥주
불황이 안고 온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프랜차이즈산업은 빠른 속도로 진보하고 있다.
하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곳도 있으나, 대부분의 가맹본사들은 업체간 가격경쟁과 창업시장에 섣불리 뛰어들어 낭패를 보고 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수익 구조의 취약성, 경쟁력 없는 노하우, 가맹점의 영세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가맹사업을 진행 하고 있는 것.
하루에도 몇 개씩 쏟아져 나오는 브랜드로 인해 업체간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미처 노하우를 갖추지 못한 가맹본부들이 외형적인 모습만 카피해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얼마 전 국내에서 부실한 브랜드들의 불공정하고 무리한 가맹사업 실태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급기야 올해 8월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가맹본부들의 다브랜드 양산과 무리한 가맹전개를 막기 위해 가맹사업법을 개정했으며 정보공개서 등록 등을 의무화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제공토록 했다.
생맥주전문점 밀러타임(http://www.miller-time.co.kr, 02-6672-1080)의 관계자는 “본사가 단기간의 수익만을 위해 무리하게 가맹전개를 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안기는 꼴”이라며 “밀러타임 브랜드가 9년간 주류프랜차이즈 대표브랜드로 성장 하는 데는 가맹점주들과의 유대관계와 무리한 가맹전개 배제 및 상권보호가 큰 몫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단기간의 수익만을 쫓아 무리한 가맹전개를 추진한다면 결국 가맹점사업자들이 그 피해를 떠안게 된다”고 말하며 “가맹본부들이 가맹점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면 더 이상 예비창업자들에게 외면 받는 브랜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치열한 창업시장에 뛰어든 예비창업자들은 가맹점을 선택할 때 가맹점의 성격에 대해 알아본 후 개수를 따질 필요가 있다.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안정적인 수익과 오랜 가맹점 유지이기 때문. 현재 가맹본부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경쟁력과 평균 수명,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는 지의 여부 등을 따져봐야 성공창업의 길에 다가설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불공정거래행위를 하는 가맹본부를 명시 해놓고 있다. 혹시라도 제2, 제3의 피해를 입을지 모를 가맹점주를 위한 조치라 할 수 있다.
호프전문점 밀러타임 관계자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윈윈효과로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불공정거래행위와 외면 받는 브랜드들이 근절 될 것”이라며 “가맹본사들의 책임감 있는 자세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하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곳도 있으나, 대부분의 가맹본사들은 업체간 가격경쟁과 창업시장에 섣불리 뛰어들어 낭패를 보고 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수익 구조의 취약성, 경쟁력 없는 노하우, 가맹점의 영세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가맹사업을 진행 하고 있는 것.
하루에도 몇 개씩 쏟아져 나오는 브랜드로 인해 업체간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미처 노하우를 갖추지 못한 가맹본부들이 외형적인 모습만 카피해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얼마 전 국내에서 부실한 브랜드들의 불공정하고 무리한 가맹사업 실태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급기야 올해 8월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가맹본부들의 다브랜드 양산과 무리한 가맹전개를 막기 위해 가맹사업법을 개정했으며 정보공개서 등록 등을 의무화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제공토록 했다.
생맥주전문점 밀러타임(http://www.miller-time.co.kr, 02-6672-1080)의 관계자는 “본사가 단기간의 수익만을 위해 무리하게 가맹전개를 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가맹점사업자들에게 안기는 꼴”이라며 “밀러타임 브랜드가 9년간 주류프랜차이즈 대표브랜드로 성장 하는 데는 가맹점주들과의 유대관계와 무리한 가맹전개 배제 및 상권보호가 큰 몫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단기간의 수익만을 쫓아 무리한 가맹전개를 추진한다면 결국 가맹점사업자들이 그 피해를 떠안게 된다”고 말하며 “가맹본부들이 가맹점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면 더 이상 예비창업자들에게 외면 받는 브랜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치열한 창업시장에 뛰어든 예비창업자들은 가맹점을 선택할 때 가맹점의 성격에 대해 알아본 후 개수를 따질 필요가 있다.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안정적인 수익과 오랜 가맹점 유지이기 때문. 현재 가맹본부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경쟁력과 평균 수명,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는 지의 여부 등을 따져봐야 성공창업의 길에 다가설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불공정거래행위를 하는 가맹본부를 명시 해놓고 있다. 혹시라도 제2, 제3의 피해를 입을지 모를 가맹점주를 위한 조치라 할 수 있다.
호프전문점 밀러타임 관계자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윈윈효과로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불공정거래행위와 외면 받는 브랜드들이 근절 될 것”이라며 “가맹본사들의 책임감 있는 자세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