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外人의 힘' 또 연중 최고치
작성 : 2009년 09월 15일(화) 15:38 가+가-

0915국내증시마감_네이버
15일 코스피지수는 미국 증시의 상승에 따른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연중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18.49포인트 오른 1653.40를, 코스닥지수도 4.70포인트 오른 531.58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에 비해 1.50포인트 오른 215.8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외국인 덕분 연중 최고치 또 `경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신한지주 우리금융 외환은행 전북은행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주를 비롯해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기아차 대우차판매 LG전자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LG화학 등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를 탔다. 반면 SK텔레콤 KT&G KT 두산중공업 삼성물산 현대건설 현대상선 OCI NHN 등 일부종목은 하락했다.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태광 동국S&C 코미팜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상승한 반면,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다음 등은 하락했다.
15일 특징주로는 동국S&C 현진소재 용현BM 옴니시스템 피에스텍 누리텔레콤 테스 에스에너지 동진쎄미켐 동양매직 동양시스템즈 쌍용차 두올산업 성원건설 톱텍 제넥신 두산중공업 LG이노텍 LG하우시스 아토 이롬텍 슈프리마 성우전자 LG 현대중공업 메디톡스 지에스인스트루 화천기공 고려제약 오공 스타맥스 아리진 등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6.6원 내린 1218.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를 제외하고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코스피 지수가 연말까지 1,800선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또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더해지면서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고 전했다.
◆美증시 `중국에 울다 웃다`..다우 0.2%↑
리먼 브러더스 파산 1주년을 하루 앞둔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 가능성에 고전했지만 장 막판 저가매수세가 유입돼 소폭 상승했다.
14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주말보다 21.39포인트(0.22%) 상승한 9626.80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61포인트(0.63%) 상승한 1049.3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0.88포인트(0.52%) 오른 2091.78에 장을 마쳤다.
14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물은 전주말보다 43센트(0.62%) 내린 68.86달러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FTSE 유로퍼스트 300 지수는 지난주말보다 0.3% 내린 990.83으로,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07% 내린 5620.24,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11% 밀린 3730.61로 장을 마쳤다. 반면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5% 오른 5018.85로 강보합 마감했다.
팍스넷 씽크풀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주식고수인 다음카페 급등펀드는 "S&P500 지수가 지난 3월 이후 지금까지 54%나 상승하는 등 미국 증시가 그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잠시 쉬어가는 모습은 자연스런 것"이라며,"뉴욕증시의 상승추세는 손상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http://cafe.daum.net/7Jeans)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코스피, 외국인 덕분 연중 최고치 또 `경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신한지주 우리금융 외환은행 전북은행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주를 비롯해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기아차 대우차판매 LG전자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LG화학 등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를 탔다. 반면 SK텔레콤 KT&G KT 두산중공업 삼성물산 현대건설 현대상선 OCI NHN 등 일부종목은 하락했다.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태광 동국S&C 코미팜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상승한 반면,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다음 등은 하락했다.
15일 특징주로는 동국S&C 현진소재 용현BM 옴니시스템 피에스텍 누리텔레콤 테스 에스에너지 동진쎄미켐 동양매직 동양시스템즈 쌍용차 두올산업 성원건설 톱텍 제넥신 두산중공업 LG이노텍 LG하우시스 아토 이롬텍 슈프리마 성우전자 LG 현대중공업 메디톡스 지에스인스트루 화천기공 고려제약 오공 스타맥스 아리진 등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6.6원 내린 1218.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를 제외하고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코스피 지수가 연말까지 1,800선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또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더해지면서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고 전했다.
◆美증시 `중국에 울다 웃다`..다우 0.2%↑
리먼 브러더스 파산 1주년을 하루 앞둔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 가능성에 고전했지만 장 막판 저가매수세가 유입돼 소폭 상승했다.
14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주말보다 21.39포인트(0.22%) 상승한 9626.80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61포인트(0.63%) 상승한 1049.3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0.88포인트(0.52%) 오른 2091.78에 장을 마쳤다.
14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물은 전주말보다 43센트(0.62%) 내린 68.86달러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FTSE 유로퍼스트 300 지수는 지난주말보다 0.3% 내린 990.83으로,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07% 내린 5620.24,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11% 밀린 3730.61로 장을 마쳤다. 반면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5% 오른 5018.85로 강보합 마감했다.
팍스넷 씽크풀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주식고수인 다음카페 급등펀드는 "S&P500 지수가 지난 3월 이후 지금까지 54%나 상승하는 등 미국 증시가 그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잠시 쉬어가는 모습은 자연스런 것"이라며,"뉴욕증시의 상승추세는 손상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http://cafe.daum.net/7Je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