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1만, 中증시 3천, 韓증시 1700 '랠리 쭈욱'
작성 : 2009년 09월 17일(목) 15:44 가+가-

0917국내증시마감_네이버
17일 코스피지수는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매수세에 힘입어 1690선에 안착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12.14포인트 오른 1695.47를, 반면 코스닥지수는 3.43포인트 하락한 528.13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에 비해 2.40포인트(1.09%) 오른 222.65에 거래를 마쳤다.
◆외인, 코스피 7667억 순매수...사흘째 오르며 1695 마감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포스코(POSCO) 한국전력 SK에너지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KT&G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OCI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신한지주 삼성화재 LG NHN 외환은행 하나금융지주 LG전자 LG화학 삼성전기 삼성SDI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동서 CJ오쇼핑 코미팜 주성엔지니어링 동국S&C 우리이티아이 유니슨 등이 하락한 반면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태광 태웅 성광벤드 다음 등이 올랐다.
17일 특징주로는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전북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이상 은행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우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이상 증권주) 삼천리자전거 에이모션 참좋은레저(이상 자전거주) 옴니시스템 코콤 뉴인텍 피에스텍(이상 스마트그리드주) 대유신소재 현대EP(이상 차량경량화 관려주) 중앙바이오텍 중앙백신 제일바이오 씨티씨바이오(이상 조류독감 ai 관련주)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삼현철강 남광토건 대호에이엘(이상 철도주) 하나투어 모두투어 세중나모여행(이상 여행주) 등이다.
이밖에 하이트홀딩스 CJ제일제당 한국금융지주 두산중공업 성광벤드 이그린어지 파세코 보락 태광 현대산업개발 톱텍 동양강철 폴리비전 한진해운 대우차판매 인스프리트 두올산업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대구백화점 삼성전자 LG전자 쌍용차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5원 내린 1204.8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를 비롯해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홍콩증시의 항셍지수 모두 동반 상승했다.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뉴욕 증시가 경제지표 호전에 힘입어 랠리를 펼치고 있고, 또 외국인의 매수와 기관의 윈도우 드레싱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당분간 추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워런 버핏 “미국경제의 더블딥(double-dip) 가능성은 없다”
미국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등 경제지표 개선과 미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연중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8.71포인트 상승한 9791.71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6.13포인트 상승한 1068.7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6.13포인트 상승한 1068.76에 장을 마쳤다.
16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물은 전날보다 1.58달러(2.2%) 오른 72.51달러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82.00 상승한 5124.13,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71.28 오른 5700.26으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61.58 상승한 3813.79로 장을 마쳤다.
팍스넷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주식고수인 다음카페 급등펀드는 "뉴욕증시가 강력한 거시지표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또, 경제수장들의 낙관적인 발언 등으로 월가가 가장 두려워 하는 9월효과를 무색케 하는 랠리를 펼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http://cafe.daum.net/7Jeans)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외인, 코스피 7667억 순매수...사흘째 오르며 1695 마감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포스코(POSCO) 한국전력 SK에너지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KT&G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OCI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신한지주 삼성화재 LG NHN 외환은행 하나금융지주 LG전자 LG화학 삼성전기 삼성SDI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동서 CJ오쇼핑 코미팜 주성엔지니어링 동국S&C 우리이티아이 유니슨 등이 하락한 반면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태광 태웅 성광벤드 다음 등이 올랐다.
17일 특징주로는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전북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이상 은행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우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이상 증권주) 삼천리자전거 에이모션 참좋은레저(이상 자전거주) 옴니시스템 코콤 뉴인텍 피에스텍(이상 스마트그리드주) 대유신소재 현대EP(이상 차량경량화 관려주) 중앙바이오텍 중앙백신 제일바이오 씨티씨바이오(이상 조류독감 ai 관련주)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삼현철강 남광토건 대호에이엘(이상 철도주) 하나투어 모두투어 세중나모여행(이상 여행주) 등이다.
이밖에 하이트홀딩스 CJ제일제당 한국금융지주 두산중공업 성광벤드 이그린어지 파세코 보락 태광 현대산업개발 톱텍 동양강철 폴리비전 한진해운 대우차판매 인스프리트 두올산업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대구백화점 삼성전자 LG전자 쌍용차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5원 내린 1204.8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를 비롯해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홍콩증시의 항셍지수 모두 동반 상승했다.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뉴욕 증시가 경제지표 호전에 힘입어 랠리를 펼치고 있고, 또 외국인의 매수와 기관의 윈도우 드레싱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당분간 추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워런 버핏 “미국경제의 더블딥(double-dip) 가능성은 없다”
미국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등 경제지표 개선과 미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연중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8.71포인트 상승한 9791.71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6.13포인트 상승한 1068.7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6.13포인트 상승한 1068.76에 장을 마쳤다.
16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물은 전날보다 1.58달러(2.2%) 오른 72.51달러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82.00 상승한 5124.13,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71.28 오른 5700.26으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61.58 상승한 3813.79로 장을 마쳤다.
팍스넷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주식고수인 다음카페 급등펀드는 "뉴욕증시가 강력한 거시지표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또, 경제수장들의 낙관적인 발언 등으로 월가가 가장 두려워 하는 9월효과를 무색케 하는 랠리를 펼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http://cafe.daum.net/7Je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