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신형 ‘YF쏘나타’ 베일 벗어
작성 : 2009년 09월 18일(금) 11:56 가+가-

현대차, 신형 ‘쏘나타’ 탄생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7일(목), 서울 서초구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 위치한 선상카페 마리나 제페(Marina JEFE)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양승석 현대차 글로벌영업본부장 및 임직원과 기자단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쏘나타’의 보도발표회를 가졌다.
신형 쏘나타는 ‘강인함을 내재한 유연함’을 상징하는 ‘난’을 모티브로 해, 외관 디자인은 강렬하고 세련된 라인이 하나의 선을 그은 듯 조화를 이뤄 정제된 볼륨감과 개성미를 강조했으며, 외장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내장디자인은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담아내면서도 안락함과 기능성을 높였다.
외장칼라 역시 레밍턴 레드, 블루블랙, 에스프레소(브라운 칼라)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칼라를 대거 적용, 총 9가지의 외장칼라로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신형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Y20 ▲Grand 2130만원 ▲Prime 2315만원 ▲ ▲Premier 2490만원 ▲Top 259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신형 쏘나타는 ‘강인함을 내재한 유연함’을 상징하는 ‘난’을 모티브로 해, 외관 디자인은 강렬하고 세련된 라인이 하나의 선을 그은 듯 조화를 이뤄 정제된 볼륨감과 개성미를 강조했으며, 외장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내장디자인은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담아내면서도 안락함과 기능성을 높였다.
외장칼라 역시 레밍턴 레드, 블루블랙, 에스프레소(브라운 칼라)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칼라를 대거 적용, 총 9가지의 외장칼라로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신형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Y20 ▲Grand 2130만원 ▲Prime 2315만원 ▲ ▲Premier 2490만원 ▲Top 259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