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기침체 끝났다, 증시는 혼조세
작성 : 2009년 09월 22일(화) 07:53 가+가-

0922뉴욕증시마감_네이버
미국 뉴욕증시는 지난주 2% 이상 상승한 데 따른 가격 부담감 속에 미국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경계 매물이 출회했고, 또 국제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美증시, 경기선행지수 상승 vs 가격부담 충돌
21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1.34포인트(0.42%) 내린 9778.86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64인트(0.34%) 하락한 1064.66을,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18포인트(0.24%) 상승한 2138.04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도 하락세로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가 지난주말보다 29.59(0.57%) 하락한 5134.36,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가 35.18(0.62%) 내린 5668.65로 마감했고,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5.68(0.41%) 떨어진 3812.16으로 장을 마쳤다.
21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물은 전주말보다 2.33달러(3.2%) 하락한 69.71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이번 주 개최되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를 제외한 홍콩증시의 항셍지수, 대만증시의 가권지수(일본증시 휴장)는 하락했다.
주식고수인 다음카페 급등펀드는 "미국의 8월 경기선행지수는 월가 예상대로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줬으며, 또 지난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은 미국의 경기침체가 끝났다고 분석하는 등 미국증시 주변여건은 낙관적이다"고 장 분위기를 전했다.
◆FTSE 호재 불구 1700회복 실패
21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1,710선 가까이 올랐지만 기관의 매도 공세에 밀려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4.21포인트 내린 1,695.50를, 코스닥지수는 1.57포인트 상승한 533.10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지난주말 종가에 비해 0.25포인트 오른 222.40을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LG전자 STX팬오션 SK케미칼 대성산업 대우조선해양 쌍용차 등이 올랐으나, LG화학 현대차 삼성전자 KT LG텔레콤 등은 조정을 받았다.
코스닥 상위종목에서는 코미팜 메가스터디 태웅 태광 네오위즈게임즈 등은 강보합을 보인 반면,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동서 소디프신소재 성광벤드 동국S&C 등은 약세를 보였다.
21일 특징주로는 솔고바이오 크린앤사이언 성창에어텍 위닉스 이화전기 세명전기 미주레일 비츠로시스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삼현철강 희림 KISCO홀딩스 동서 테크노세미켐 네오위즈게임즈 미리넷 포휴먼 CJ제일제당 하이닉스 이수앱지스 보락 대아티아이 중외제약 SK에너지 동양석판 대성산업 엔알디 삼성테크윈 폴리비전 NHN SK네트웍스 아이디에스 르네코 아이디에스 이노칩 풍강 유디엠씨 기아차 대유신소재 두산인프라코어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녹십자 중앙백신 파루 중앙바이오텍 제일바이오 씨티씨바이오 대유신소재 현대EP 니시스템 코콤 뉴인텍 피에스텍 제넥신 아토 다날 덕산하이메탈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3.40원 낮은 1,204.4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팍스넷 씽크풀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경기회복 기대감과 FTSE 선진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상황 호전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불을 붙이고 있고, 또 외국인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당분간 추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http://cafe.daum.net/7Jeans)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美증시, 경기선행지수 상승 vs 가격부담 충돌
21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1.34포인트(0.42%) 내린 9778.86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64인트(0.34%) 하락한 1064.66을,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18포인트(0.24%) 상승한 2138.04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도 하락세로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가 지난주말보다 29.59(0.57%) 하락한 5134.36,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가 35.18(0.62%) 내린 5668.65로 마감했고,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15.68(0.41%) 떨어진 3812.16으로 장을 마쳤다.
21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물은 전주말보다 2.33달러(3.2%) 하락한 69.71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이번 주 개최되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를 제외한 홍콩증시의 항셍지수, 대만증시의 가권지수(일본증시 휴장)는 하락했다.
주식고수인 다음카페 급등펀드는 "미국의 8월 경기선행지수는 월가 예상대로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줬으며, 또 지난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은 미국의 경기침체가 끝났다고 분석하는 등 미국증시 주변여건은 낙관적이다"고 장 분위기를 전했다.
◆FTSE 호재 불구 1700회복 실패
21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1,710선 가까이 올랐지만 기관의 매도 공세에 밀려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4.21포인트 내린 1,695.50를, 코스닥지수는 1.57포인트 상승한 533.10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지난주말 종가에 비해 0.25포인트 오른 222.40을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LG전자 STX팬오션 SK케미칼 대성산업 대우조선해양 쌍용차 등이 올랐으나, LG화학 현대차 삼성전자 KT LG텔레콤 등은 조정을 받았다.
코스닥 상위종목에서는 코미팜 메가스터디 태웅 태광 네오위즈게임즈 등은 강보합을 보인 반면,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동서 소디프신소재 성광벤드 동국S&C 등은 약세를 보였다.
21일 특징주로는 솔고바이오 크린앤사이언 성창에어텍 위닉스 이화전기 세명전기 미주레일 비츠로시스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삼현철강 희림 KISCO홀딩스 동서 테크노세미켐 네오위즈게임즈 미리넷 포휴먼 CJ제일제당 하이닉스 이수앱지스 보락 대아티아이 중외제약 SK에너지 동양석판 대성산업 엔알디 삼성테크윈 폴리비전 NHN SK네트웍스 아이디에스 르네코 아이디에스 이노칩 풍강 유디엠씨 기아차 대유신소재 두산인프라코어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녹십자 중앙백신 파루 중앙바이오텍 제일바이오 씨티씨바이오 대유신소재 현대EP 니시스템 코콤 뉴인텍 피에스텍 제넥신 아토 다날 덕산하이메탈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3.40원 낮은 1,204.4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팍스넷 씽크풀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경기회복 기대감과 FTSE 선진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상황 호전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불을 붙이고 있고, 또 외국인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당분간 추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http://cafe.daum.net/7Je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