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FOMC 낙관적 경기진단 불구 차익매물로 하락
작성 : 2009년 09월 24일(목) 07:37 가+가-

0924뉴욕증시마감_네이버
미국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경제활동 회복'이라는 긍정적 평가를 내렸음에도 가격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3대지수 모두 약세로 마감했다.
◆美증시, FOMC 긍정적 경기평가에도 하락
23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81.32P(0.83%) 하락한 9,748.55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1.32P(0.83%) 하락한 9,748.5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4.88P(0.69%) 낮아진 2,131.42에 장을 마쳤다.
23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급락했따.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79달러(3.9%) 낮아진 68.97달러에 마쳤다.
유럽증시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런던 FTSE 100 지수는 3.23(0.06%) 밀린 5139.37,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7.33(0.13%) 내린 5702.05, 파리 CAC 40 지수는 1.73(0.05%) 하락한 3812.79로 약보합 마감했다.
한편 아시아증시는 일본증시가 휴장했고, 홍콩의 항셍지수,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와 대만의 가권지수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주식고수인 다음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FOMC의 금리 동결 이후 지수가 상승폭을 확대하자 일부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섰고 어닝 시즌을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 장 분위기를 전했다.
◆코스피, 악재 봇물에도 이틀째 1710선 지지
코스피지수가 단기 급등 여파로 쉬어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41포인트(0.43%) 하락한 1711.47를, 코스닥지수 역시 7.99포인트(1.49%) 하락한 528.98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에 비해 0.40포인트(0.18%) 오른 225.40을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포스코 하이닉스 대우증권 SK증권 키움증권 NHN 쌍용차 등은 하락했지만, OCI 현대차 기아차 KB금융 신한지주 외환은행 현대모비스 LG전자 한국전력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 삼성테크윈 삼성전기 엔씨소프트 등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와 메가스터디,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소폭 올랐을 뿐, 태광 SK브로드밴드 동서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 네오위즈게임즈 CJ오쇼핑 코미팜 성광벤드 등이 하락하며 지수 약세에 일조했다.
특징 종목으로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사실상 결정됐다는 소식에 아모텍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으며 기륭전자, 3노드디지탈 등이 상승했다. 아울러 원달러 환율이 1190선으로 내려앉으면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주와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투어 롯데관광개발 세중나모여행 세계투어 등 여행주가 오름세를 보였다.
이밖에 23일 특징주로는 효성 STX팬오션 대아티아이 다날 보락 동일벨트 테스 스포츠서울21 신창전기 이화전기 한신DNP 아이알디 서한 유일엔시스 광명전기 글로웍스 엔알디 리노스 톱텍 에이스일렉 엑큐리스 아원 ISPLUS 서울전자통신 에이텍 엠게임 케이에스알 아토 뉴프렉스 미주레일 진흥기업 온세텔레콤 후성 대우솔라 현대피앤씨 지코앤루티즈 아리진 CU전자 미리넷 파워로직스 금호산업 웅진케미칼 한진해운 대한통운 제넥셀 한국기술산업 두산인프라코어 테라리소스 SSCP 포휴먼 고려아연 아모텍 동약석판 디에스케이 ISPLUS 유니크 삼강엔앤티 올리브나인 대성산업 삼천리 유아이에너지 미주레일 삼현철강 세명전기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9.4원 내린 1194.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원화강세가 이어지며 삼양사 오뚜기 대상 오리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해운 대한해운 포스코 동국제강 INI스틸 고려아연 한국전력 등 원화강세 수혜주도 주목받고 있다.
재야고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경기회복 기대감과 FTSE 선진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상황 호전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불을 붙이고 있고, 또 외국인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가격부담에 따른 일시 조정에도 불구하고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당분간 추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美증시, FOMC 긍정적 경기평가에도 하락
23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81.32P(0.83%) 하락한 9,748.55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1.32P(0.83%) 하락한 9,748.5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4.88P(0.69%) 낮아진 2,131.42에 장을 마쳤다.
23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급락했따.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79달러(3.9%) 낮아진 68.97달러에 마쳤다.
유럽증시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런던 FTSE 100 지수는 3.23(0.06%) 밀린 5139.37,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7.33(0.13%) 내린 5702.05, 파리 CAC 40 지수는 1.73(0.05%) 하락한 3812.79로 약보합 마감했다.
한편 아시아증시는 일본증시가 휴장했고, 홍콩의 항셍지수,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와 대만의 가권지수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주식고수인 다음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FOMC의 금리 동결 이후 지수가 상승폭을 확대하자 일부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섰고 어닝 시즌을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 장 분위기를 전했다.
◆코스피, 악재 봇물에도 이틀째 1710선 지지
코스피지수가 단기 급등 여파로 쉬어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41포인트(0.43%) 하락한 1711.47를, 코스닥지수 역시 7.99포인트(1.49%) 하락한 528.98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에 비해 0.40포인트(0.18%) 오른 225.40을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포스코 하이닉스 대우증권 SK증권 키움증권 NHN 쌍용차 등은 하락했지만, OCI 현대차 기아차 KB금융 신한지주 외환은행 현대모비스 LG전자 한국전력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 삼성테크윈 삼성전기 엔씨소프트 등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와 메가스터디,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소폭 올랐을 뿐, 태광 SK브로드밴드 동서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 네오위즈게임즈 CJ오쇼핑 코미팜 성광벤드 등이 하락하며 지수 약세에 일조했다.
특징 종목으로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사실상 결정됐다는 소식에 아모텍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으며 기륭전자, 3노드디지탈 등이 상승했다. 아울러 원달러 환율이 1190선으로 내려앉으면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주와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투어 롯데관광개발 세중나모여행 세계투어 등 여행주가 오름세를 보였다.
이밖에 23일 특징주로는 효성 STX팬오션 대아티아이 다날 보락 동일벨트 테스 스포츠서울21 신창전기 이화전기 한신DNP 아이알디 서한 유일엔시스 광명전기 글로웍스 엔알디 리노스 톱텍 에이스일렉 엑큐리스 아원 ISPLUS 서울전자통신 에이텍 엠게임 케이에스알 아토 뉴프렉스 미주레일 진흥기업 온세텔레콤 후성 대우솔라 현대피앤씨 지코앤루티즈 아리진 CU전자 미리넷 파워로직스 금호산업 웅진케미칼 한진해운 대한통운 제넥셀 한국기술산업 두산인프라코어 테라리소스 SSCP 포휴먼 고려아연 아모텍 동약석판 디에스케이 ISPLUS 유니크 삼강엔앤티 올리브나인 대성산업 삼천리 유아이에너지 미주레일 삼현철강 세명전기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9.4원 내린 1194.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원화강세가 이어지며 삼양사 오뚜기 대상 오리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해운 대한해운 포스코 동국제강 INI스틸 고려아연 한국전력 등 원화강세 수혜주도 주목받고 있다.
재야고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경기회복 기대감과 FTSE 선진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상황 호전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불을 붙이고 있고, 또 외국인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가격부담에 따른 일시 조정에도 불구하고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당분간 추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식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