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한가위에도 변함없는 거제사랑
거제사랑상품권, 현재까지 173억 원어치 구매
작성 : 2009년 09월 24일(목) 07:46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이 민족의 큰 명절 한가위를 맞아 향토기업답게 ‘거제사랑상품권’ 18억원 어치를 구입해 한결같은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최근 거제지역이 대기업마트(SSM)의 사업영역 확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우조선해양의 거제사랑 상품권 대량구매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대우조선해양 직원이 거제사랑상품권을 사용,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이 회사는 거제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지난 30여 년 간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왔다. ‘거제사랑상품권’ 첫 발매가 시작된 2006년부터 설, 추석 등 명절 선물 및 격려금으로 연간 56억 원 이상을 구입해왔으며 지난해에는 83억 원 어치를 구입하는 등 현재까지 173억 원 어치를 구매해 거제지역 경기 살리기에 동참했다.
이 회사가 마련한 추석선물 목록에는 거제사랑상품권을 포함해 디지털카메라, 밥솥, MP4 등이 있었으나 전체 직원의 65% 이상이 ‘거제사랑상품권’을 선택해 직원들의 지역사랑을 보여줬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올해부터 이 회사에 근무하는 외국인 선주들의 생일 및 기념일에도 ‘거제사랑상품권’을 제공하기로 해 추가로 1억 원 이상을 구입했다. 이처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율 속에 대우조선해양이 구입한 ‘거제사랑상품권’은 이번 한가위에 거제시에서 발매한 상품권의 70%를 차지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해마다 지역 농산물 46억 원 어치를 구입, 직원용 식자재로 사용하는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거제지역이 대기업마트(SSM)의 사업영역 확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우조선해양의 거제사랑 상품권 대량구매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대우조선해양 직원이 거제사랑상품권을 사용,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이 회사는 거제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지난 30여 년 간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왔다. ‘거제사랑상품권’ 첫 발매가 시작된 2006년부터 설, 추석 등 명절 선물 및 격려금으로 연간 56억 원 이상을 구입해왔으며 지난해에는 83억 원 어치를 구입하는 등 현재까지 173억 원 어치를 구매해 거제지역 경기 살리기에 동참했다.
이 회사가 마련한 추석선물 목록에는 거제사랑상품권을 포함해 디지털카메라, 밥솥, MP4 등이 있었으나 전체 직원의 65% 이상이 ‘거제사랑상품권’을 선택해 직원들의 지역사랑을 보여줬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올해부터 이 회사에 근무하는 외국인 선주들의 생일 및 기념일에도 ‘거제사랑상품권’을 제공하기로 해 추가로 1억 원 이상을 구입했다. 이처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율 속에 대우조선해양이 구입한 ‘거제사랑상품권’은 이번 한가위에 거제시에서 발매한 상품권의 70%를 차지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해마다 지역 농산물 46억 원 어치를 구입, 직원용 식자재로 사용하는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 한 몫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