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윤대식씨의 이웃돕기
작성 : 2009년 09월 24일(목) 07:56 가+가-

거제면사무소에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 윤대식씨(57세)가 23일 올해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쌀 20kg 14포를 관내 불우세대에 전해 달라며 거제면사무소에 기증했다.
윤대식씨의 선행은 10여년 전부터 해마다 이어졌으나 최근에야 이웃에게 알려졌다.
김용기 거제면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한다. 관내 어려운 가정에 용기가 될 것” 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윤대식씨의 선행은 10여년 전부터 해마다 이어졌으나 최근에야 이웃에게 알려졌다.
김용기 거제면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한다. 관내 어려운 가정에 용기가 될 것” 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