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상승 "잇따른 M&A는 경기회복에 대한 신뢰"
작성 : 2009년 09월 29일(화) 07:21 가+가-

0929뉴욕증시마감_네이버
미국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인수합병(M&A) 소식에 힘입어 나흘 만에 상승했다. 28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24.17포인트(1.28%) 상승한 9789.36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8.60포인트(1.78%) 오른 1062.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39.82포인트(1.90%) 급등한 2130.74에 장을 마쳤다.
◆美증시 인수합병 호재로 나흘 만에 상승.. 다우 1.2%↑
유럽증시는 상승했다. FTSE 유로퍼스트 300 지수는 지난주말보다 1.8% 오른 1001.42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가 86.43(1.70%) 상승한 5165.70,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가 154.90(2.78%) 급등한 5736.31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85.86(2.30%) 오른 3825.00으로 장을 마쳤다.
2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소폭 반등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에 비해 배럴당 82센트(1.2%) 상승한 66.84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아시아증시는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 일본증시의 닛케이225 지수, 홍콩증시의 항셍지수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모두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주식고수인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미증시의 잇따른 M&A 소식은 기업들이 경기 회복에 대한 충분한 믿음을 갖고 있다는 반가운 신호"라고 분석했다.
◆코스피 美발 악재로 1670대까지 후퇴...조정국면 돌입?
28일 코스피지수는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부진한 경제지표로 인해 하락세로 마감한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 출회에 나흘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5.93포인트(-0.94%) 하락한 1675.55를, 코스닥지수 역시 4.91포인트(-0.95%) 내린 511.61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거래일대비 0.71%, 1.60포인트 내린 219.90으로 종료됐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상위종목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SK텔레콤 KT KT&G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이 상승한 반면 포스코(POSCO) 현대차 기아차 KB금융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전기 삼성sdi 등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태웅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CJ오쇼핑 다음 동국S&C 등이 상승했으나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태광 성광벤드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SK에너지 대우인터내셔널 한진해운 현대상선 LG텔레콤 자티전자 다휘 투미비티 동아제약 모린스 에리트베이직 코디콤 삼성이미징 슈프리마 유엔젤 대한통운 효성 두산인프라코어 에리트베이직 LS 파트론 파루 손오공 재영솔루텍 유니크 평화정공 네오웨이브 현대상사 이노칩 화인텍 대주전자재료 SG위카스 유아이에너지 아모텍 기륭전자 키움증권 테라리소스 글로웍스 고려아연 OCI 대우증권 파워로직스 STX팬오션 다날 보락 디초콜릿 현진소재 이화전기 지코앤루티즈 신창전기 제넥셀 태산엘시디 제일테크 큐리어스 아모텍 SK브로드밴드 덕산하이메탈 대우인터내셔널 쌍용차 대아티아이 삼현철강 태광이엔씨 세명전기 스포츠서울21 지엔코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 쏠리테크 이노와이어 영우통신 웨이브일렉트로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주 금요일 종가보다 9.8원 상승한 1195.9원에 거래를 마쳤다.
팍스넷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재야고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개인 투자전략과 관련해서 "기술적 조정과 가격부담, 출구전략에 대한 부담으로 주가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커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3분기 우리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이고 글로벌증시의 경기지표도 개선되고 있어 상승 추세가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다만 현 기간 조정 장세에서는 목표수익률을 짧게 잡고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시장대응이 바람직하다고 주문했다.
*증권투자 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美증시 인수합병 호재로 나흘 만에 상승.. 다우 1.2%↑
유럽증시는 상승했다. FTSE 유로퍼스트 300 지수는 지난주말보다 1.8% 오른 1001.42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가 86.43(1.70%) 상승한 5165.70,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가 154.90(2.78%) 급등한 5736.31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85.86(2.30%) 오른 3825.00으로 장을 마쳤다.
2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소폭 반등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에 비해 배럴당 82센트(1.2%) 상승한 66.84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아시아증시는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 일본증시의 닛케이225 지수, 홍콩증시의 항셍지수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모두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주식고수인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미증시의 잇따른 M&A 소식은 기업들이 경기 회복에 대한 충분한 믿음을 갖고 있다는 반가운 신호"라고 분석했다.
◆코스피 美발 악재로 1670대까지 후퇴...조정국면 돌입?
28일 코스피지수는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부진한 경제지표로 인해 하락세로 마감한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 출회에 나흘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5.93포인트(-0.94%) 하락한 1675.55를, 코스닥지수 역시 4.91포인트(-0.95%) 내린 511.61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거래일대비 0.71%, 1.60포인트 내린 219.90으로 종료됐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상위종목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SK텔레콤 KT KT&G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이 상승한 반면 포스코(POSCO) 현대차 기아차 KB금융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전기 삼성sdi 등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태웅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CJ오쇼핑 다음 동국S&C 등이 상승했으나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태광 성광벤드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SK에너지 대우인터내셔널 한진해운 현대상선 LG텔레콤 자티전자 다휘 투미비티 동아제약 모린스 에리트베이직 코디콤 삼성이미징 슈프리마 유엔젤 대한통운 효성 두산인프라코어 에리트베이직 LS 파트론 파루 손오공 재영솔루텍 유니크 평화정공 네오웨이브 현대상사 이노칩 화인텍 대주전자재료 SG위카스 유아이에너지 아모텍 기륭전자 키움증권 테라리소스 글로웍스 고려아연 OCI 대우증권 파워로직스 STX팬오션 다날 보락 디초콜릿 현진소재 이화전기 지코앤루티즈 신창전기 제넥셀 태산엘시디 제일테크 큐리어스 아모텍 SK브로드밴드 덕산하이메탈 대우인터내셔널 쌍용차 대아티아이 삼현철강 태광이엔씨 세명전기 스포츠서울21 지엔코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 쏠리테크 이노와이어 영우통신 웨이브일렉트로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주 금요일 종가보다 9.8원 상승한 1195.9원에 거래를 마쳤다.
팍스넷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재야고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개인 투자전략과 관련해서 "기술적 조정과 가격부담, 출구전략에 대한 부담으로 주가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커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3분기 우리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이고 글로벌증시의 경기지표도 개선되고 있어 상승 추세가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다만 현 기간 조정 장세에서는 목표수익률을 짧게 잡고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시장대응이 바람직하다고 주문했다.
*증권투자 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