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하락 '그동안 주가 너무 올라 차익실현 당연'
작성 : 2009년 09월 30일(수) 08:36 가+가-

0930뉴욕증시마감_네이버
미국 뉴욕증시는 주택지표의 개선 소식이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가 시장의 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29일(현지시간) 전날보다 47.16포인트(0.48%) 내린 9742.20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6.70포인트(0.31%) 하락한 2124.04를 나타냈고, S&P500지수는 2.37포인트(0.22%) 내린 1060.61로 거래를 마쳤다.
◆美증시 '소비지표 악화' 소폭 하락‥다우, 0.4% ↓
2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11월물은 전주말보다 13센트(0.2%) 내린 66.71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9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98포인트(-0.12%) 하락한 5159.72에, 프랑스 CAC40지수는 10.90포인트(-0.28%) 내린 3814.10에, 또 독일DAX30지수는 22.79포인트(-0.40%) 떨어진 5713.52를 기록했다.
주식고수인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민간 조사기관인 컨퍼런스보드는 소비심리 악화가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면서 소비자들이 여전히 일자리를 잃을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스피 나흘만에 반등 1690.05(14.50p↑)
2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미국 뉴욕증시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순매도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상승폭이 제한됐고, 또 거래대금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쉬어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에 비해 14.50포인트(0.87%) 오른 1690.05를, 코스닥지수 역시 0.59포인트(0.12%) 오른 512.20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1.05%, 2.30포인트 오른 222.20으로 종료됐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상위종목들이 혼조세를 보였다. 하이닉스 우리금융 삼성전자 KB금융 한국전력 신한지주 LG전자 현대중공업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삼성화재 롯데쇼핑 현대건설 등이 상승한 반면 LG화학 현대모비스 포스코(POSCO) 현대차 LG SK에너지 현대상선 OCI 등이 하락했다. 특히 KB금융 우리금융 외환은행 신한지주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부산은행 등 은행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CJ오쇼핑 GS홈쇼핑 태광 성광벤드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상승한 반면 동서 셀트리온 태웅 코미팜 등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주요 인터넷주는 네오위즈 인터파크 다음 등이 상승하는 등 대부분 오름세를 보였다.
이밖에 SK에너지 대우인터내셔널 KT LG텔레콤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에이모션 네오위즈 CJ인터넷 SK컴즈 삼성이미징 한진 STX 한진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전기 삼성SDI 효성 에리트베이직 케이엔더블유 한국가스공사 호텔신라 김종학프로덕션 티플랙스 쌍용머티리얼 유비쿼스 카엘 삼성물산 네오웨이브 우리담배판매 신성델타테크 쎄니트 비츠로시스 동양에스텍 풍산 SG위카스 S&TC KT뮤직 엠넷미디어 대한통운 두산인프라코어 파루 지코앤루트즈 예림당 파워로직스 다날 우리이티아이 엠넷미디어 로엔 대우건설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원 내린 1,18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증시는 대만 가권지수와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상승 마감했고, 홍콩 항셍지수도 오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하락했다.
팍스넷 씽크풀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개인 투자전략과 관련해서 "기술적 조정과 가격부담, 출구전략에 대한 부담으로 주가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커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3분기 우리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이고 글로벌증시의 경기지표도 개선되고 있어 상승 추세가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다만 현 기간 조정 장세에서는 목표수익률을 짧게 잡고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시장대응이 바람직하다고 주문했다.
*증권투자 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美증시 '소비지표 악화' 소폭 하락‥다우, 0.4% ↓
2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11월물은 전주말보다 13센트(0.2%) 내린 66.71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9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98포인트(-0.12%) 하락한 5159.72에, 프랑스 CAC40지수는 10.90포인트(-0.28%) 내린 3814.10에, 또 독일DAX30지수는 22.79포인트(-0.40%) 떨어진 5713.52를 기록했다.
주식고수인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민간 조사기관인 컨퍼런스보드는 소비심리 악화가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면서 소비자들이 여전히 일자리를 잃을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스피 나흘만에 반등 1690.05(14.50p↑)
2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미국 뉴욕증시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순매도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상승폭이 제한됐고, 또 거래대금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쉬어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에 비해 14.50포인트(0.87%) 오른 1690.05를, 코스닥지수 역시 0.59포인트(0.12%) 오른 512.20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1.05%, 2.30포인트 오른 222.20으로 종료됐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상위종목들이 혼조세를 보였다. 하이닉스 우리금융 삼성전자 KB금융 한국전력 신한지주 LG전자 현대중공업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삼성화재 롯데쇼핑 현대건설 등이 상승한 반면 LG화학 현대모비스 포스코(POSCO) 현대차 LG SK에너지 현대상선 OCI 등이 하락했다. 특히 KB금융 우리금융 외환은행 신한지주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부산은행 등 은행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CJ오쇼핑 GS홈쇼핑 태광 성광벤드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상승한 반면 동서 셀트리온 태웅 코미팜 등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주요 인터넷주는 네오위즈 인터파크 다음 등이 상승하는 등 대부분 오름세를 보였다.
이밖에 SK에너지 대우인터내셔널 KT LG텔레콤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에이모션 네오위즈 CJ인터넷 SK컴즈 삼성이미징 한진 STX 한진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전기 삼성SDI 효성 에리트베이직 케이엔더블유 한국가스공사 호텔신라 김종학프로덕션 티플랙스 쌍용머티리얼 유비쿼스 카엘 삼성물산 네오웨이브 우리담배판매 신성델타테크 쎄니트 비츠로시스 동양에스텍 풍산 SG위카스 S&TC KT뮤직 엠넷미디어 대한통운 두산인프라코어 파루 지코앤루트즈 예림당 파워로직스 다날 우리이티아이 엠넷미디어 로엔 대우건설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원 내린 1,18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증시는 대만 가권지수와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상승 마감했고, 홍콩 항셍지수도 오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하락했다.
팍스넷 씽크풀 네이버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재야고수 급등펀드는 개인 투자전략과 관련해서 "기술적 조정과 가격부담, 출구전략에 대한 부담으로 주가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커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3분기 우리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이고 글로벌증시의 경기지표도 개선되고 있어 상승 추세가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다만 현 기간 조정 장세에서는 목표수익률을 짧게 잡고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시장대응이 바람직하다고 주문했다.
*증권투자 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