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전망]증시의 변동성 대비, 10월 추천종목은?
작성 : 2009년 10월 04일(일) 22:09 가+가-

미래에셋 최다 관심종목 등록 순위
경기 회복 기대감과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숨가쁘게 달려오던 글로벌 증시가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우리 증시도 지난 한주간 조선주 쇼크와 외국인 매도 공세로 1640선까지 하락했다.
불안감이 커져가고 악재 노출에 시장이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이후 10월장이 어떻게 될지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증권사간 시각차는 확연히 엇갈리고 있다.
현대증권·동부증권은 10월 코스피 지수가 최고 1800까지 치솟을 것으로, 동양종금증권은 178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주가 상승론의 주요 근거는 미국 유럽 경기 회복 국면이라는 점, 아시아 경제의 디커플링 부각, 또 3분기 실적 호조와 외국인 순매수 지속 등이다.
반면 하나대투증권·한화증권·대신증권·교보증권 등은 코스피 지수가 최저 1500선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올들어 국내 증시가 이렇다 할 조정 없이 1700선까지 올랐다는 점이 불안하고, 여기에 기업 실적 호조폭이 직전 분기 대비 점차 둔화되고 있다는 것도 부담요인으로 보고 있다.
대세 상승론자인 다음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3분기 기업실적 성적표를 통해 경기회복 속도를 가늠해 보려는 신중한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는 가운데, 수급 불균형과 신용융자 잔고 확대로 잠재변동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다소 보수적인 시장접근이 바람직하다."며, "상승추세가 유효한 대형 우량주와 뚜렷한 실적 호전, M&A 등 개별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유리해 보인다." 조언했다.
또한 그는 "추석이후 장세는 단기 조정은 있겠지만 장기적인 상승추세는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며, 코스피 1750~1850선을 목표에 두고 주식을 계속 보유할 필요가 있으며, 단기 주가 조정시 추가 매수 전략도 유효하다"고 전했다.
특히 "변동성이 대두되는 장세에서는 외부적 요인보다는‘가격메리트와 실적모멘텀을 갖춘 업종과 종목’에 접근하는 투자의 기본원칙에 충실할 것"을 조언했다.
최근 급락장과 관련해서는 외국인이 매도흐름을 보였고 지수 오버슈팅에 대한 조정이 다소 깊게 들어오면서 우려감이 있지만 수직으로 상승하고 하락하는 주식은 없어 이런 조정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며 이럴 때를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고수의 주식비법을 전했다.
한편 급등펀드 추천주는 "파루 대아티아이 보락 삼성이미징 글로웍스 세명전기 삼성중공업 하이닉스 효성 기아차 대우조선해양 글로웍스 아리진 옴니텔 유아이에너지 덕산하이메탈 현대차 하이닉스 LG화학 삼성전기 테라리소스 알앤엘바이오 등이며, 적절한 매매타이밍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배당주인 "진로발효 S-OIL 율촌화학 파라다이스 대한유화 SK텔레콤 한샘 강원랜드 KT 웅진씽크빅 부산가스 대덕전자 GS홈쇼핑 KT&T 신도리코 코리안리 대교 우리투자증권" 등과 저평가 가치주와 성장주인 "재영솔루텍 유니크 제이브이엠 케이엘넷 네오위즈게임즈 넥스콘테크" 등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조언했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시장점유율 1위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주문했다. 관련주로는 비에스이 태평양 포스코(POSCO) LG전자 대교 엔터기술 NHN LG화학 현대중공업 풍산홀딩스 현대제철 고려아연 하나투어 한국타이어 동원F&B 삼성전자 태광산업 휘닉스피디이 안철수연구소 에스원 슈프리마 신세계 휴켐스 KCC 삼천리 아이리버 농심 대한항공 롯데칠성 CJ CGV 웅진코웨이 SK텔레콤 KT&G 동양이엔피 등이다.
증권사들은 금주 추천종목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목, 3분기 실적 개선주, 또 배당금 매력이 뛰어난 종목들과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들 즉 "SK에너지 포스코 삼성테크윈 기업은행 엔씨소프트 제일모직 에스원 웅진씽크빅 S&TC 외환은행 GS건설 대성산업 중국원양자원 더존비즈원 대한항공 호텔신라 메가스터디 일야하이텍 KH바이텍 서희건설 아이리버 다날 고영 옵트론텍 동국S&C 케이앤더블류"등을 추천했다.
◆주식투자 정보 제공: 주식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불안감이 커져가고 악재 노출에 시장이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이후 10월장이 어떻게 될지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증권사간 시각차는 확연히 엇갈리고 있다.
현대증권·동부증권은 10월 코스피 지수가 최고 1800까지 치솟을 것으로, 동양종금증권은 178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주가 상승론의 주요 근거는 미국 유럽 경기 회복 국면이라는 점, 아시아 경제의 디커플링 부각, 또 3분기 실적 호조와 외국인 순매수 지속 등이다.
반면 하나대투증권·한화증권·대신증권·교보증권 등은 코스피 지수가 최저 1500선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올들어 국내 증시가 이렇다 할 조정 없이 1700선까지 올랐다는 점이 불안하고, 여기에 기업 실적 호조폭이 직전 분기 대비 점차 둔화되고 있다는 것도 부담요인으로 보고 있다.
대세 상승론자인 다음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3분기 기업실적 성적표를 통해 경기회복 속도를 가늠해 보려는 신중한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는 가운데, 수급 불균형과 신용융자 잔고 확대로 잠재변동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다소 보수적인 시장접근이 바람직하다."며, "상승추세가 유효한 대형 우량주와 뚜렷한 실적 호전, M&A 등 개별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유리해 보인다." 조언했다.
또한 그는 "추석이후 장세는 단기 조정은 있겠지만 장기적인 상승추세는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며, 코스피 1750~1850선을 목표에 두고 주식을 계속 보유할 필요가 있으며, 단기 주가 조정시 추가 매수 전략도 유효하다"고 전했다.
특히 "변동성이 대두되는 장세에서는 외부적 요인보다는‘가격메리트와 실적모멘텀을 갖춘 업종과 종목’에 접근하는 투자의 기본원칙에 충실할 것"을 조언했다.
최근 급락장과 관련해서는 외국인이 매도흐름을 보였고 지수 오버슈팅에 대한 조정이 다소 깊게 들어오면서 우려감이 있지만 수직으로 상승하고 하락하는 주식은 없어 이런 조정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며 이럴 때를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고수의 주식비법을 전했다.
한편 급등펀드 추천주는 "파루 대아티아이 보락 삼성이미징 글로웍스 세명전기 삼성중공업 하이닉스 효성 기아차 대우조선해양 글로웍스 아리진 옴니텔 유아이에너지 덕산하이메탈 현대차 하이닉스 LG화학 삼성전기 테라리소스 알앤엘바이오 등이며, 적절한 매매타이밍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배당주인 "진로발효 S-OIL 율촌화학 파라다이스 대한유화 SK텔레콤 한샘 강원랜드 KT 웅진씽크빅 부산가스 대덕전자 GS홈쇼핑 KT&T 신도리코 코리안리 대교 우리투자증권" 등과 저평가 가치주와 성장주인 "재영솔루텍 유니크 제이브이엠 케이엘넷 네오위즈게임즈 넥스콘테크" 등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조언했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시장점유율 1위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주문했다. 관련주로는 비에스이 태평양 포스코(POSCO) LG전자 대교 엔터기술 NHN LG화학 현대중공업 풍산홀딩스 현대제철 고려아연 하나투어 한국타이어 동원F&B 삼성전자 태광산업 휘닉스피디이 안철수연구소 에스원 슈프리마 신세계 휴켐스 KCC 삼천리 아이리버 농심 대한항공 롯데칠성 CJ CGV 웅진코웨이 SK텔레콤 KT&G 동양이엔피 등이다.
증권사들은 금주 추천종목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목, 3분기 실적 개선주, 또 배당금 매력이 뛰어난 종목들과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들 즉 "SK에너지 포스코 삼성테크윈 기업은행 엔씨소프트 제일모직 에스원 웅진씽크빅 S&TC 외환은행 GS건설 대성산업 중국원양자원 더존비즈원 대한항공 호텔신라 메가스터디 일야하이텍 KH바이텍 서희건설 아이리버 다날 고영 옵트론텍 동국S&C 케이앤더블류"등을 추천했다.
◆주식투자 정보 제공: 주식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