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추풍낙엽, 저가매수 역발성전략 필요
작성 : 2009년 10월 05일(월) 16:00 가+가-

10월5일 국내증시 마감_네이버
추석연휴 이후 첫거래일인 5일, 국내증시가 급락했다. 지난 주 미국에서 고용 등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증시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증시도 투자심리가 위축되었고, 외국인의 매도세 영향과 여기에 원달러환율이 1170원대 초반까지 하락한 것도 악재로 작용하며 코스피지수가 37.73포인트(2.29%) 떨어진 1,606,90으로 급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 역시 4.72포인트 내린 497.83로 장을 마치며 51일만에 500선이 붕괴됐다.
코스피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 포스코 KB금융 한국전력 신한지주 LG전자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하나금융지주 등이 급락하는 등 현대차 LG화학 삼성화재 KT&G 이외에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이 하락했다. 네오위즈게임즈 SK브로드밴드 태웅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하락한 반면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CJ오쇼핑 등은 상승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세계 3위 컨테이너선사인 CMA CGM의 모라토리엄 선언 우려로 급락세를 보였던 조선주들,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등이 최근의 급락세에 따른 저가매수세의 유입으로 소폭 반등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7`이 22일 공식 출시되면서 제이엠아이 제이씨현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 등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또 정부가 전자식 전력량계 보급을 본격 추진한다는 소식에 옴니시스템 누리텔레콤 피에스텍 코콤 뉴인텍 위지트 LS산전 선도전기 등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등 타이어주가 일제히 내림세를 기록했다. 또 달러-원 환율 하락에 대한 우려로 기아차 현대모비스 쌍용차 대우차판매 등 자동차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한진 한진해운 삼성전자 엔씨소프트 에이치엘비 외환은행 하나금융지주 네오웨이브 한국가스공사 인스프리트 비에이치아이 유비쿼스 KT&G 용현BM 슈프리마 유니슨 아이리버 하나투어 삼성SDI LG이노텍 이노칩 케이씨텍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특히 원화강세가 이어지며 삼양사 오뚜기 대상 오리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투어 롯데관광개발 한진해운 대한해운 포스코 동국제강 INI스틸 고려아연 한국전력 등 원화강세 수혜주가 10월 들어와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진로발효 S-OIL 율촌화학 파라다이스 대한유화 SK텔레콤 한샘 강원랜드 KT 웅진씽크빅 부산가스 대덕전자 GS홈쇼핑 KT&T 신도리코 코리안리 대교 우리투자증권 등 배당주의 매력도 커지고 있다.
아시아 주요증시 가운데 대만 가권지수(0.35%)는 오르고, 일본 닛케이평균주가(-0.59%)는 내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국경일을 맞아 휴장했다.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다음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최근 장세와 관련한 개미투자전략으로 "단순히 많이 올랐거나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주식의 매매여부를 결정하지 말아야 한다"며, "주가조정기를 통해 이익을 점검해 보고 종목별 주가차별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증권사들은 금주 추천종목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목, 3분기 실적 개선주, 또 배당금 매력이 뛰어난 종목들과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들 즉 "SK에너지 포스코 삼성테크윈 기업은행 엔씨소프트 제일모직 에스원 웅진씽크빅 S&TC 외환은행 GS건설 대성산업 중국원양자원 더존비즈원 대한항공 호텔신라 메가스터디 일야하이텍 KH바이텍 서희건설 아이리버 다날 고영 옵트론텍 동국S&C 케이앤더블류"등을 추천했다.
*증권주식투자 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코스피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 포스코 KB금융 한국전력 신한지주 LG전자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하나금융지주 등이 급락하는 등 현대차 LG화학 삼성화재 KT&G 이외에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이 하락했다. 네오위즈게임즈 SK브로드밴드 태웅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하락한 반면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CJ오쇼핑 등은 상승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세계 3위 컨테이너선사인 CMA CGM의 모라토리엄 선언 우려로 급락세를 보였던 조선주들,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등이 최근의 급락세에 따른 저가매수세의 유입으로 소폭 반등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7`이 22일 공식 출시되면서 제이엠아이 제이씨현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 등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또 정부가 전자식 전력량계 보급을 본격 추진한다는 소식에 옴니시스템 누리텔레콤 피에스텍 코콤 뉴인텍 위지트 LS산전 선도전기 등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등 타이어주가 일제히 내림세를 기록했다. 또 달러-원 환율 하락에 대한 우려로 기아차 현대모비스 쌍용차 대우차판매 등 자동차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한진 한진해운 삼성전자 엔씨소프트 에이치엘비 외환은행 하나금융지주 네오웨이브 한국가스공사 인스프리트 비에이치아이 유비쿼스 KT&G 용현BM 슈프리마 유니슨 아이리버 하나투어 삼성SDI LG이노텍 이노칩 케이씨텍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특히 원화강세가 이어지며 삼양사 오뚜기 대상 오리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투어 롯데관광개발 한진해운 대한해운 포스코 동국제강 INI스틸 고려아연 한국전력 등 원화강세 수혜주가 10월 들어와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진로발효 S-OIL 율촌화학 파라다이스 대한유화 SK텔레콤 한샘 강원랜드 KT 웅진씽크빅 부산가스 대덕전자 GS홈쇼핑 KT&T 신도리코 코리안리 대교 우리투자증권 등 배당주의 매력도 커지고 있다.
아시아 주요증시 가운데 대만 가권지수(0.35%)는 오르고, 일본 닛케이평균주가(-0.59%)는 내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국경일을 맞아 휴장했다.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다음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최근 장세와 관련한 개미투자전략으로 "단순히 많이 올랐거나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주식의 매매여부를 결정하지 말아야 한다"며, "주가조정기를 통해 이익을 점검해 보고 종목별 주가차별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증권사들은 금주 추천종목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목, 3분기 실적 개선주, 또 배당금 매력이 뛰어난 종목들과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들 즉 "SK에너지 포스코 삼성테크윈 기업은행 엔씨소프트 제일모직 에스원 웅진씽크빅 S&TC 외환은행 GS건설 대성산업 중국원양자원 더존비즈원 대한항공 호텔신라 메가스터디 일야하이텍 KH바이텍 서희건설 아이리버 다날 고영 옵트론텍 동국S&C 케이앤더블류"등을 추천했다.
*증권주식투자 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