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혼조 "어닝시즌 기대반 우려반"
작성 : 2009년 10월 08일(목) 08:08 가+가-

10월 7일(현지시각) 뉴욕증시 마감_네이버
미국 뉴욕증시는 실적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 유입과 차익 실현 매물이 맞서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67포인트(0.06%) 떨어진 9725.58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6.76포인트(0.32%) 오른 2110.33으로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1057.57로 2.85포인트(0.27%) 상승했다.
◆美증시 강보합 마감.. "어닝시즌 기대감"
금값이 이틀째 사상 최고치 기록을 이어갔다. 미국의 휘발유 재고 증가 영향으로 국제유가(WTI)는 2% 가까이 하락,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한편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는 약세로 돌아섰다.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57% 내린 5,108.9를 기록했다. 독일의 DAX 30지수는 0.3% 내린 5,640.75,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0.37% 떨어진 3,756.41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 주요증시는 일본 닛케이평균주가(1.11%)와 대만 가권지수(0.96%)는 미 증시의 호재를 바탕으로 상승 마감했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국경절로 휴장했다.
주식고수인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미국 투자자들은 어닝 시즌이 다가왔고 지난 2거래일간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다소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코스피 1598포인트 '주춤'…美 호재에도 반등 실패
미국발 호재에 외국인이 9일만에 매수에 나섰지만 기관이 IT와 자동차 등 대형주 위주로 매도함에 따라 상승폭이 줄었고, 마감 동시호가 때 개인들이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는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5거래일째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2원 오른 1,1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7일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LG화학 등이 하락한 반면, 포스코(POSCO) KB금융 신한지주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 LG전자 SK텔레콤 현대중공업 LG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 상위종목은 셀트리온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다음 GS오쇼핑 하나투어 주가가 상승한 반면,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태웅 코미팜 동국S&C 주성엔지니어링 등은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등 보험주와 KB금융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 신한지주 등 경기민감업종인 은행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또 SK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동양종금 대신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부국증권 유화증권 등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3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동국제강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포스코 등 철강주가 동반 강세를 나타냈으며, 브라질발 수주 기대감에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STX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도 올랐고, 또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등 LG그룹의 3개 통신관련 종목들이 합병에 따른 상승효과 발생 가능성에 동반 상승했다.
테마주는 제이엠아이 제이씨현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윈도7 출시 관련주), 이화전기 광명전기 미주레일 선도전기 로만손 신원 제룡산업 세명전기 비츠로시스(남북경협주), 아이리버 예스24 인터파크(전자책 관련주), 니시스템 누리텔레콤 피에스텍 코콤 뉴인텍 위지트 LS산전 선도전기(스마트그리드 관련주) 새한미디어 LS 삼성SDI LG화학 아트라스BX 소디프신소재 테크노세미켐 넥스콘테크 파워로직스 SK에너지(2차전지 관련주), 삼현철강 세명전기 대아티아이 특수건설(철도 관련주)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 효성 삼성테크윈 케이엔더블유 이수앱지스 제넥신 네오퍼플 금호종금 크린앤사이언 에리트베이직 전북은행 LG이노텍 OCI 성진지오텍 네오위즈벅스 아이앤씨테크놀로지 하이스마텍 엠엔에프씨 아이알디 고려아연 네오위즈 네오세미테크 소리바다미디어 이노칩 하이쎌 용현BM 메가스터디 티엘씨레저 CJ제일제당 태웅 토비스 디브이에스 글로웍스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특히 원화강세가 이어지며 삼양사 오뚜기 대상 오리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투어 롯데관광개발 한진해운 대한해운 포스코 동국제강 INI스틸 고려아연 한국전력 등 원화강세 수혜주가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진로발효 S-OIL 율촌화학 파라다이스 대한유화 SK텔레콤 한샘 강원랜드 KT 웅진씽크빅 부산가스 대덕전자 GS홈쇼핑 KT&T 신도리코 코리안리 대교 우리투자증권 등 배당주의 매력도 커지고 있다.
다음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최근 장세와 관련한 개미투자전략으로 "원화강세와 수급부담 그리고 고평가 논란 등을 들어 기간조정 얘기가 많지만 여전히 유동성이 풍부하고 국내외 경기도 중장기적으로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국내증시가 조정을 보일 때마다 오히려 주식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증권주식투자 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美증시 강보합 마감.. "어닝시즌 기대감"
금값이 이틀째 사상 최고치 기록을 이어갔다. 미국의 휘발유 재고 증가 영향으로 국제유가(WTI)는 2% 가까이 하락,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한편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는 약세로 돌아섰다.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57% 내린 5,108.9를 기록했다. 독일의 DAX 30지수는 0.3% 내린 5,640.75,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0.37% 떨어진 3,756.41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 주요증시는 일본 닛케이평균주가(1.11%)와 대만 가권지수(0.96%)는 미 증시의 호재를 바탕으로 상승 마감했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국경절로 휴장했다.
주식고수인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미국 투자자들은 어닝 시즌이 다가왔고 지난 2거래일간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다소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코스피 1598포인트 '주춤'…美 호재에도 반등 실패
미국발 호재에 외국인이 9일만에 매수에 나섰지만 기관이 IT와 자동차 등 대형주 위주로 매도함에 따라 상승폭이 줄었고, 마감 동시호가 때 개인들이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는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5거래일째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2원 오른 1,1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7일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LG화학 등이 하락한 반면, 포스코(POSCO) KB금융 신한지주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 LG전자 SK텔레콤 현대중공업 LG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 상위종목은 셀트리온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다음 GS오쇼핑 하나투어 주가가 상승한 반면,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태웅 코미팜 동국S&C 주성엔지니어링 등은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등 보험주와 KB금융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 신한지주 등 경기민감업종인 은행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또 SK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동양종금 대신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부국증권 유화증권 등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3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동국제강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포스코 등 철강주가 동반 강세를 나타냈으며, 브라질발 수주 기대감에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STX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도 올랐고, 또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등 LG그룹의 3개 통신관련 종목들이 합병에 따른 상승효과 발생 가능성에 동반 상승했다.
테마주는 제이엠아이 제이씨현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윈도7 출시 관련주), 이화전기 광명전기 미주레일 선도전기 로만손 신원 제룡산업 세명전기 비츠로시스(남북경협주), 아이리버 예스24 인터파크(전자책 관련주), 니시스템 누리텔레콤 피에스텍 코콤 뉴인텍 위지트 LS산전 선도전기(스마트그리드 관련주) 새한미디어 LS 삼성SDI LG화학 아트라스BX 소디프신소재 테크노세미켐 넥스콘테크 파워로직스 SK에너지(2차전지 관련주), 삼현철강 세명전기 대아티아이 특수건설(철도 관련주)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 효성 삼성테크윈 케이엔더블유 이수앱지스 제넥신 네오퍼플 금호종금 크린앤사이언 에리트베이직 전북은행 LG이노텍 OCI 성진지오텍 네오위즈벅스 아이앤씨테크놀로지 하이스마텍 엠엔에프씨 아이알디 고려아연 네오위즈 네오세미테크 소리바다미디어 이노칩 하이쎌 용현BM 메가스터디 티엘씨레저 CJ제일제당 태웅 토비스 디브이에스 글로웍스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특히 원화강세가 이어지며 삼양사 오뚜기 대상 오리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투어 롯데관광개발 한진해운 대한해운 포스코 동국제강 INI스틸 고려아연 한국전력 등 원화강세 수혜주가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진로발효 S-OIL 율촌화학 파라다이스 대한유화 SK텔레콤 한샘 강원랜드 KT 웅진씽크빅 부산가스 대덕전자 GS홈쇼핑 KT&T 신도리코 코리안리 대교 우리투자증권 등 배당주의 매력도 커지고 있다.
다음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최근 장세와 관련한 개미투자전략으로 "원화강세와 수급부담 그리고 고평가 논란 등을 들어 기간조정 얘기가 많지만 여전히 유동성이 풍부하고 국내외 경기도 중장기적으로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국내증시가 조정을 보일 때마다 오히려 주식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증권주식투자 정보 제공: 인터넷 주식카페 '급등펀드 다음카페'




